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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이 PS4로 돌아온다

엘린을 위한, 엘린에 의한, 엘린의 게임 '테라'가 PS4판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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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을 위한, 엘린에 의한, 엘린의 게임 '테라'가 PS4판으로 출시된다.


블루홀(현 크래프톤)의 MMORPG '테라'. 국산 MMORPG가 다수 출시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장기 서비스를 해오고 있는 게임이다.

'테라' PS4판 타이틀 이미지

PC 온라인게임으로 시작했고,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바 있는 MMORPG인지라 콘솔 버전이 있다는 이야기가 생소한 유저도 많을 수 있다. 


하지만 2018년 국내를 제외한 북미, 유럽, 일본 등에서 PS4판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꽤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었다는 사실.


PS4와 Xbox one으로 이미 서비스되고 있는 해외 버전은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기도 하는 등 해외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PC와 콘솔 버전은 콘텐츠나 내용상으로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 조작하는 PC버전과 달리 전용 게임패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조작감에서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패드 자체의 진동 등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좀 더 조작에서 오는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프리타겟팅이 특징인 테라의 전투 역시 좀 더 박진감 넘치는 버전으로 즐길 수 있을듯.

테라의 PS4 버전 출시일은 7월 2일이며, 6월 25일부터 골드, 실버, 브론즈 3종의 '파운더스 팩'을 판매한다. 이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는 게임에 바로 접속해 비구매 유저보다 7일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품은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과 보너스 버프 등으로 채워질 예정. 
모바일에서도 열일했던 너란 엘린

서비스는 크래프톤의 자체 퍼블리싱으로 진행되며, 기존 해외 빌드의 초기 버전으로 시작해 버전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글로벌 유저들이 같은 버전을 플레이하게끔 맞추어 갈 것으로 알려졌다. 과금의 경우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하였으며 등급은 18세 이용가로 결정됐다.


한국 유저들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그 게임, '테라'의 PS4판으로 추억의 엘린을 다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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