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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의 새로운 무선 액티브 스피커

골드문트 Samadhi, Prana 런칭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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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런칭쇼 입구에서는 VIP 방문자들을 위한 작은 소품들이 준비되었다. (우) 베로니크 아담(Veronique Adam)과 세일즈 디렉터인 로돌프 볼랑제르(Rodolphe Boulanger)의 인터뷰 장면

지난 1월 18일 오후, 오디오갤러리 청담 골드문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골드문트의 신작, 사마디(SAMADHI)와 프라나(PRANA) 런칭쇼가 열렸다. 골드문트는 그 동안 럭셔리 하이엔드 오디오의 대명사로 불리우는만큼 뛰어난 디자인과 사운드를 보여주는 스위스 오디오 브랜드이다.


이번 런칭쇼는 골드문트의 신작을 보기위해 기자단과 셀럽들이 초청되었고, 특히 스위스 본사에서 핵심 엔지니어인 베로니크 아담(Veronique Adam)과 세일즈 디렉터인 로돌프 볼랑제르(Rodolphe Boulanger)가 방문하여 직접 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되었다.


▲ 골드문트의 T3 톤암이 장착된 턴테이블

골드문트는 ‘Real Sound의 완성’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현재 하이엔드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1978년 대학생 2명이 모여 만든 획기적인 수준의 T3 라는 톤암에서부터 시작되어 현재 세계 최고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라고 불리우고 있다. 골드문트의 모든 제품은 리얼 사운드에 대한 열망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스위스 제네바에서 모든 설계와 제작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또한 오디오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이번에 함께 하게된 베로니크 아담 또한 수학자로써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첫번째로 소개된 사마디(SAMADHI) 스피커의 뜻은 이전의 골드문트의 제품들 처럼 고대 인도어인 산스크리트어로 만들어졌는데, ‘삼매경’ 즉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집중된 정신세계를 말하며, 철저하게 몰입된 경지를 전달해주는 궁극의 무선 액티브 스피커이다.


사마디는 두개의 인클로저 구성으로 제작되었는데 트위터 위치의 최적화로 사운드 스테이지의 사실감을 완벽히 구현한 스피커이다. 특히 인클로저 프런트 패널은 트위터의 회절을 감소시키고 선형성(리니어리티)를 향상시킨다고 한다.

▲ Goldmund Samadhi (이미지출처 : 골드문트 공식 홈페이지)

또한 Apologue Anniversary Limited Edition와 Satya 스피커의 디자인을 이어받아 같은 구조의 프레임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내부 드라이버는 특주한 오디오테크놀로지의 최고급 스카닝 드라이버인 1인치 소프트돔 트위터와 2개의 7인치 미드레인지, 1개의 12인치 우퍼를 사용하고 내부에 각 채널마다 700W의 Telos NextGen 앰프를 내장하여 22Hz에서 25kHz의 초광대역의 재생 능력과 앰프 스피드를 자랑한다.


골드문트만의 특별한 기술인 ‘프로테우스(Proteus)’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2개의 DSP에 탑재된 Leonardo 2 기술을 탑재하였고 골드문트 USB 동글(Dongle)을 통해 무선 소스로 컴퓨터 음악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멀티채널 구성을 위해 골드문트 무선 허브 탈리스만(Talisman) 또는 골드문트 프로세서와 연결 가능하다. 사마디는 코엑셜 연결로 유선 연결 또한 사용가능하며 전원케이블을 제외한 완전한 무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어 소개된 골드문트 프라나(PRANA) 무선 액티브 스피커는 산스크리트어로 ‘생명력’을 의미한다. 이는 이전 스피커 시스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수준의 선명도와 중립성이라는 생명력을 불어넣는 의미에서 붙혀졌다고 한다.


사마디와 마찬가지로 프라나는 Leonardo 2 DSP 시스템이 적용되어 소리의 진폭, 시간, 위상을 완벽하게 조정하며 디지털 크로스오버와 게인 및 딜레이까지 최적으로 맞혀주는 기술이다. 골드문트의 메카니컬 그라운딩 기술과 특주한 스카닝 드라이버를 1인치 소프트돔 트위터, 7인치 미드레인지, 9인치 우퍼를 적용하고 채널당 총 600와트의 Telos 앰프를 적용하여 35Hz에서 25kHz의 광대역을 내어주면서 강력한 다이나믹과 뛰어난 선형성(리니어리티)를 자랑한다.

▲ 골드문트만의 특별한 진동 억제 기술, 메커니컬 그라운딩 (Mechanical Grounding)

각 인클로저간에 골드문트의 

‘메카니컬 그라운딩 (Mechanical Grounding)’ 기술이 적용되어 유닛과의 간섭과 진동을 최적으로 보내준다고 한다. 


프라나 역시 유선 또는 완전한 무선으로 사용하 가능하며 제공되는 골드문트 USB 동글(Dongle)을 통해 무선 소스로 컴퓨터 음악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골드문트 무선 허브 탈리스만(Talisman) 또는 모든 골드문트 프로세서와 연결하여 TV 및 디스크 플레이어와 같은 다양한 사운드 소스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 (좌) Queen의" Somebody To Love " 공연영상, (우) 빅뱅 라이브 콘서트 "Loser"

이러한 설명 후 실제로 사마디 스피커와 프라나 스피커의 실제 사운드를 들어볼 수 있었다. 사마디 스피커는 퀸(Queen)의 1981년 실제 라이브공연인 몬트리올(Montreal) 콘서트 장면 중 ‘Somebody to love’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 2채널임에도 불구하고 ‘리얼 사운드’를 추구하는 골드문트가 이상향의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었다. 단시간에 공연장으로 이끄는 집중력을 주는 사마디 스피커는 적막한 뒷배경속에 빠른 스피드감으로 고중저역 할꺼없이 밸런스 있게 몰아치는 다이나믹을 선사하여 극도의 만족감을 선사했다.


잠시 쉬는 시간에 이어 프라나 스피커 또한 청음을 하였는데, 빅뱅의 라이브 콘서트 중 Loser를 플레이하였는데, 이 곡 역시 작은 사이즈이지만 매장의 특성상 좌우 앞이 뚫려 있는 공간에서 빠른 시간안에 공연장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했다. 골드문트의 시스템은 빅뱅의 멤버가 그들의 공연 장면을 보고 만족하며 구매했다는 후문도 들을 수 있었다. 


골드문트의 제품들은 럭셔리 이미지만이 아닌 뛰어난 사운드와 함께 많은 셀럽들이 구매하고 원하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고 한다. 오늘 런칭된 사마디(SAMADHI)와 프라나(PRANA) 무선 액티브 스피커를 통해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을 확신하고 돌아온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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