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답사고

멤버간 불화설 끊이지 않는 7년차 그룹

215,030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남매 그룹 악뮤(AKMU) 멤버 이찬혁이 '해킹 논란'을 일으킨 SNS 게시물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지난달 이찬혁은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수현이와"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해킹인가요?", "약점 잡혔나요?", "혹시 협박을 당하고 있나요", "진심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LIVE 방송에서 이찬혁은 "그냥 늘 사랑해서 그런 글을 올렸다"고 했습니다, 이수현이 "언제부터 사랑했냐"며 당황했지만 이찬혁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늘 그랬죠. 사랑하지"라고 수현을 보면서 답했습니다. 이수현은 "어? 눈까지 보면서 말했어? 대단한데"라며 이러한 상황을 매우 어색해했습니다. 

지난해 11월, AKMU(악동뮤지션)의 이찬혁, 이수현은 불화설을 해명했습니다. 이찬혁이 SNS상에서 이수현을 팔로우를 취소한 사실이 알려졌고, 이후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이찬혁은 이수현의 SNS를 팔로우를 취소한 이유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냥 제 인스타를 구경하는데 팔로우 부분을 들어갔더니 프로필 사진이 되게 블링블링한 사람이 괜히 거슬리더라"라며 "여기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그냥 팔로우를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수현은 이찬혁의 SNS를 언팔로우하겠다고 공개 선언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수현은 "저는 (아직) 팔로우 중인데, 사실 언팔을 하고 싶다. 암묵적인 의리로 서로를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먼저 끊은 것 아닌가"라며 "이 자리를 빌려 공식적으로 저도 팔로우를 끊겠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두 사람은 "저희는 싸우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언팔로우를 해도)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