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답사고

미국서 오바마 대통령상 받은 수재였던 SM걸그룹 멤버

14,636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부탁해요
가수 웬디는 유학 시절 학교 탑 우등생에 오바마 대통령상까지 받은 수재로 소개됐습니다.

 JTBC '신비한 레코드샵'에는 19, 20, 21년도 수능 만점자가 출연했습니다. 이에 윤종신은 "우리 규현, 웬디도 SM의 대표 뇌섹 아이돌이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윤종신은 "웬디는 유학 시절 학교 TOP 우등생. 그래서 무려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웬디는 초등학교 5학년때 미국과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한후 귀국했습니다. LA 유학시절 당시, 웬디는 최우수 성적의 학생에게 주어진다는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귀국후, 웬디는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습니다. 

부탁해요
웬디는 데뷔 7년 만에 팀 내 첫 주자로 솔로 데뷔에 나섰는데요. 웬디는 솔로 데뷔 앨범 ‘라이크 워터’로 컴백해 활동중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웬디는 “이번 앨범을 통해 내 목소리가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이 노력했다”며 “(앨범 수록곡들은) 나의 이야기와 아주 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꼽힌 ‘웬 디스 레인 스톱스(When This Rain Stops)’와 ‘라이크 워터’를 포함해 5곡이 수록됐습니다. 

이어 웬디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진솔한 메시지를 전하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큰 걸 바라지 않아요. 그냥 제 목소리로 많은 분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 싶죠. 오랫동안 저를 기다려주신 분들이 많았던 만큼, 행복하게 무대 위에서 노래할 테니 같이 즐겨주시면 좋겠어요. 앞으로 솔로 가수 웬디의 색깔을 잘 만들어갈게요.”라고 각오를 팬들에게 전했습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