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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싫어해" 먹고 살려고 억지로 운동한다던 배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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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한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 고갈로 황폐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 배두나는 극중 우주생물학자 송지안 박사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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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두나는 3월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고, 모델 포스를 풍기며 숏단발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동안 외모를 뽐냈습니다. 1979년생인 배두나는 평소 어떻게 관리를 할까요? 

한 인터뷰에서 배우 배두나가 평소 운동을 싫어하지만 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두나는 "운동을 진짜 싫어한다. 나이 때문에 관리를 위해 할뿐 운동을 평소 좋아하지 않는다.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 억지로 하는 것이다.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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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때문에 관리한다는 배두나. 최근 한 방송에서 올해 43세가 된 배두나는 나이와 연기에 관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배두나는 "일이 들어오지 않는 걱정도 했다. 배우는 선택을 받아야 하는 직업이다. 세대교체도 있고, 연기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대중이 지겨워하고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걱정까지는 아니지만 언젠가 그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한다. 그날을 위해서 지금 열심히 한다. 좀 쉬라고 하는데 저는 지금 이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하루하루를 밀도 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40이 넘어가고 하니까 후회 없게 살아야겠다. 사람들한테도 후회할 일 하지 말아야지"고 말했습니다.

치어 라이언
일도 운동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 배우 배두나의 행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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