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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끊고 부기 빠져 몰라보게 달라진 44kg 송가인

탄수화물.야식 끊으니 부기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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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보 촬영후 송가인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송가인은 "‘와, 나 연예인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잘 안 입는 옷들을 입고 사진을 찍어서 재미있었어요. 일상에서도 옷 입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하거든요"라고 했습니다. 

송가인은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송가인은 "결국엔 밥을 조절해야 하더라고요. 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식을 끊었더니 좀 더 좋아졌어요. 제가 혈액 순환이 안 되어서 부기가 살이 되는 체질인가 봐요. 혈액 순환에 좋은 마사지도 받고 그랬더니,전체적으로 부기가 빠지는 느낌이에요"라고 했습니다. 

이어 송가인은 "실물을 떠나서 화면에서 살이 많이 쪄 보이는 얼굴인 거 같아요. 화면에 너무 얼굴이 크게 나와서 고민이 많았어요. 많은 분들이 실제로 보면 ‘화면 보다 얼굴이 작다, 날씬하다’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여러 팬 분들께 보여지고, 무대에 오르는 만큼 화면에서 예쁘게 안 나오면 속상해요"라고 했습니다. 

또한 꿈에 대해서는 "예전엔 정말 큰 공연장에서 공연도 하고 싶었고, 더 유명해지고 싶단 욕심도 있었는데 이젠 정말 단 하나 팬 분들 ‘꿈’이 됐어요. 물론 가수로서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팬 분들과 죽을 때까지 계속 보면서 사는 게 꿈이에요. 제 팬이라면 제 사인을 못 받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요. 그 분들의 손을 잡고 계속 가고 싶어요. 또, 하나 꿈이라면 국악인들을 후원하고 싶어요. 국악인들이 참 힘들어요. 제가 그걸 잘 알고, 그런 면들이 보인다는 건 제가 해야할 일이란 뜻 같아요. 좋은 방식으로 꼭 후원해야겠단 생각이에요. 꾸준히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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