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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최정상이었는데 단기 10평 원룸에 사는 아이돌

검소한 생활 "집이 주는 제한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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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가수 겸 배우 하니가 단기임대 원룸에 사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하니는 "집이 주는 제한으로부터 조금 자유로워지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 집에 있으면 열심히 일해야 할 것 같았다"라고 했고요.

이어 "처음에 백팩 두 개를 메고 나왔다. 웬만한 것은 다 갖춰진 풀옵션"이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이날 명상으로 하루를 연 하니는 "오프일 때는 일어나서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라며 "숨에 집중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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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른 살이 된 하니는 집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변화를 주고 있는데요. 

지난 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하니는 “부족한 게 많다. 잘 못하는 것도 많고 실수도 잦다. 그게 부끄럽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30세가 되고 나니 철이 들어야 하나 고민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서장훈은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 것 같다. 또 본인이 어린 나이부터 겪은 고생에 유명세가 더해지면서 더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며 “예전에 하니가 나온 방송을 보는데 울 타이밍이 아닌데 갑자기 우는 걸 봤다. 과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며 걱정했습니다.

현재 심리학을 공부 중이라는 하니는 “학점은행제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다”며 “내가 몸담은 이 세계에서 그걸로 뭘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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