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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하정우 관련 전해진 깜짝 놀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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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화가로 데뷔했다는 깜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시 소개 영상에서 하지원은 “빨리 세상이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긍정적 에너지를 담았다”며 “그림을 통해 힐링 메시지를 드릴 수 있겠다 싶어서 용기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화가에게 그림을 배우고 있다는 하지원은 “그림 작업에서 힐링을 얻는다. 새로운 드라마와 영화 역할에 대한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그림을 통해 푼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림은 또 다른 언어다. 뭔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원은 지난 3월 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청담 쇼룸 아틀리에에서 개막한 단체전 ‘우행’에 추상화가로서 참여해, 화가로 데뷔했습니다. 

이번 단체전은 소의 해 신축년을 맞아 사자성어 ‘호시우행’에서 착안해 소 그림만을 전시했습니다.  이번 ‘우행’ 전시회에는 하지원 외에도 구준엽과 하정우도 참여해 화제가 됐습니다.

구준엽은 박스 테이프를 활용한 '포인트 오브 뷰 바이 카우'(Point of View by Cow)을 선보였습니다.

개인전만 10차례 연 하정우. 현재 하정우는 서울 종로구 표갤러리에서 ‘앳 홈(At Home)’ 전을 5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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