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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와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한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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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린 MBC 아나운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6일 "차예린 아나운서가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웨딩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차예린 MBC 아나운서는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6일 차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기사 보고 축하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중요한 일은 제가 직접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서 오랜만에 찾아왔어요"라며 글을 게재했습니다.

차예린은 "갑자기 이런 말을 하려니까 굉장히 부끄럽네요.앞으로 인생에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줄 소중한 동반자를 만났습니다. '결혼'이라는 단어가 인생에 들어오는 게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내디디며 예쁘게 살아보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차예린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1세 연상의 현직 판사로 로펌에 재직 중인 변호사인 남동생의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차예린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2011년 JTBC에 입사해 '뉴스9'를 진행했습니다. 2013년 MBC로 자리를 옮긴 차예린 아나운서는 현재 '생방송 오늘 저녁'과 '스포츠 매거진'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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