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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부터 '압구정 여신'으로 유명했다 가수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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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가 데뷔 전부터 압구정 일대에서 유명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3월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책받침 스타 단짝 임상아, 오현경, 영혼의 개그 단짝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하는 ‘안 싸우니 다행이야’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임상아는 데뷔 전 '압구정 여신'으로 불렸던 일화를 들려줬습니다. 그는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 정도였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당시 압구정동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알바 동기가 배우 지망생이던 정우성, 구본승이었다”며 “정우성 씨는 항상 두건을 쓰고 있었고, 본승이는 끼가 많았다. 그 당시 느낌 그대로 연예인이 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그 당시 연예인, PD, 감독 등이 카페 단골이었다. 매니저들이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상주하고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매니저들한테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던데”라고 묻자 임상아는 “한번은 당장 그룹을 하자고 제안받았는데 그 그룹이 잼이었다”며 “바로 데뷔해야 한다길래 내 춤을 본 적도 없으면서 뭘 믿고 캐스팅을 하는건지 묻자 소방차부터 시작해서 스타 발굴 전문이라고 하더라” 밝혔습니다.

임상아는 1996년 주영훈이 작곡한 곡‘뮤지컬’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연기에도 도전했지만 1998년 돌연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이후 그는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 제2막을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런칭했고, 유명 연예인인 비욘세,리한나, 앤 해서웨이가 상아백을 들어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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