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답사고

허경환과 '결혼설' 난 미녀 개그우먼

218,793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김지민은 개그계 최고 미녀 게스트로 초대받아 개그계 선배들의 결혼 생활을 살펴봤습니다. 이날 강재준은 "역대 가장 미녀 개그우먼이 등장했다"고 감탄했습니다. 

이날 김지민은 ‘김지민-허경환 50살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1호가' 멤버들은 "혹시 남자가 생겨서 나온거 아니냐. 아니면 허경환이랑 결혼해서 나오려고?"라고 했습니다. 

앞서 허경환은 '1호가'에 출연해 과거 김지민과 50세까지 솔로일 경우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기사가 얼마나 났는지 모른다. 옛날에 허경환과 각자 썸남썸녀가 있었다. 서로 연애 상담을 해주던 중에 나중에 각자 곁에 아무도 없으면 결혼하자고 했다. 실컷 놀다가 50세에 만나기로 했다. 허경환이 그걸 아직도 기억하더라"고 해명했습니다.

현재 '1호가'에선 개그맨 부부 17호까지 소개된 바 있다. 이어 김지민은 "17호가 꼭 돼야 하는건 아니지만 20호 안에는 하지 않을까 싶다. 결혼을 하게 되면 개그맨과 할 것 같다"며 "결혼 로망은 7호 부부인 심진화-김원효 부부다. 하지만 현실은 팽현숙-최양락이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