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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퇴사한 도경완,현재 반응 터져 난리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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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질러
MBC <놀면 뭐하니?>가 보컬 그룹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김태호 피디는 유재석이 오래 전부터 SG워너비의 음악을 즐겨 불렀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SG워너비를 롤 모델로 보컬 그룹을 제작하자고 제안했는데요.
부탁해요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이 등장해 깜짝 놀랄 만한 노래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습니다. 
트리플댄스
도경완은 정체가 공개되기 전 닉네임 '이정재'로 자신을 소개했고 "집안이 음악인으로 구성돼 있어서 참가했다. 스타가 되고 싶다"라는 지원 이유를 밝혔고요.

(도경완의 노래 실력은 8초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쑥덕쑥덕
유재석은 "창법이 익숙하다. 톤에서 김정민씨 느낌이 확 난다. 김정민씨 노래 잘 부르냐"라며 그의 정체를 의심. 유야호는 "정상을 밟아보지 않아야 저희와 함께할 수 있다는 가이드라인이 있다"라며 결국 탈락시켰는데요.
눈이 번쩍
뒤늦게 밝혀진 정체에 놀란 유재석. 도경완은 "아니라고 하지 않았냐. 울뻔했다"라며 "나 회사도 그만뒀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덩실덩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도경완 진짜 노래 잘 부른다" "장윤정에게 특훈 받은듯" "도매니저라도 시켜줘" "김정민 아니니까 추가 합격 시켜 달라"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KBS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2월 1일자로 면직 발령을 받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경완은 그간 '생생정보통', '슈퍼맨이 돌아왔다', '노래가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진행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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