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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서태지 관련 전해진 깜짝 놀랄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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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KBS '아침마당'에 전격 출연했습니다.

구혜선은 “단편 5개 장편 3개 찍었다. 흥행을 못 해서 그렇지 8편을 찍었다”며 영화감독으로서도 활동 중임을 밝혔습니다. 구혜선은 “화가 작곡가 작가 어우러진 게 영화감독이다. 영상을 만들면서 영화를 걸었을 때 흥행이 되지 않고 사람들이 볼 수 없는 환경에 처했을 때 영상을 영화관에 걸어야만 하나 싶더라. 전시관에 걸면 어떨까 싶었다”고 했습니다.

구혜선은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분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작업한다. 무료 영상 전시회를 한다. 제가 작곡한 음악으로 영감 받은 그림과 조합해서 영상 전시이기도 한 그런 걸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구혜선은 “전시회 주제는 서태지의 가사와 제 음악을 결합한 융합 전시다. 제 세계 안에서만 놀고 있는 것 같아서 대중음악 전설의 서태지 씨의 일부 가사를 제 그림과 음악과 융합시켜봤다. 아이러니하고 모호한 느낌이 있는데, 보는 분들에 따라 열렸다. 그분도 허락했다. 후배가 문화적인 어떤,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신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는 ‘필승’, ‘비록’등 서태지의 음악 17곡을 오마주, 구혜선의 섬세화와 뉴에이지 음악을 융합한 콜라주 전시입니다. 오는 3월 20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구혜선은 “평소에 서태지의 가사를 보며 존경스러운 시인이자 작가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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