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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주다 결혼식 갔는데 신부보다 예쁜 민폐 하객 목격담 나온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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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자신의 목격담에 너스레를 떨며 겸손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가수 황보가 출연했습니다. 한 청취자가 '황보 언니 예전에 웨딩홀에서 실물 영접했다. 신부보다 예뻤다. 완전 민폐 하객'이라고 장난스러운 사연을 보냈습니다. 

이에 황보는 "분명히 개밥 주다가 갔을 텐데, 어떤 옷을 입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분명히 예의상 블랙을 입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김영철은 "거짓말 좀 하지 마라. 항상 옷을 예쁘게 입는데 개밥 주다가 입고 나온 옷이라고 한다"고 했고, 황보는 "그렇게 개밥을 줘야 알아본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황보는 최근 YG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황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에 청취자들은 "예쁘다"며 칭찬했습니다. 

황보는 "4~5년 만에 찍은 것 같다. 프로필 자체가 부담스럽긴 했는데, 새로운 불혹의 나이가 됐으니까 찍었다"라고 했습니다. 프로필 사진 속 황보는 블랙 슈트에 밝은 색 헤어로 포인트를 줬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1980년생인 가수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습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뷰티 앤 부티 시즌3'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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