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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득남 소식 전한 영화 써니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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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부부가 득남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윤전일은 3일 자신의 SNS에 "2020년 12월 3일 오전 6시 41분. 너란 아이를 꽃 피우기 위해 거름이 될 준비가 돼있단다! 너 하나 웃음꽃 피면 그걸로 될 거 같다. 그리고 그 거름의 첫 번째는 너의 엄마이기에. 나 또한, 너 또한 평생 감사하며 살자. 이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하며. 봐도 봐도 보고싶네! 사랑한다 아들. 이건 말로 표현이 안 되는 시간과 공간과 공기와. 모든 것이 표현이 안 된다. 심쿵이 등장"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득남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지난 6월 임신한 소식을 전했던 김보미는 변화하는 몸의 상태를 사진 찍어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23일 만삭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김보미는 "드디어 만삭사진 공개. 일주일 남기고 만삭사진 올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배우 김보미는 영화 써니를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2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7일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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