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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전부터 안내견 훈련 봉사한 '놀면뭐하니' 환불원정대편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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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퍼피워킹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퍼피워킹'이란 생후 7주가 넘은 예비 안내견을 일반 가정에 1년간 위탁해 사회화 교육을 받게 하는 과정입니다. 

안내견이 되기 위한 적응 과정이므로 이 기간동안 인간과 공존하기 위한 기본적인 예의범절을 배우고 다양한 환경을 접하게 합니다.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에서는 정재형 씨가 퍼피워킹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안내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퍼피워커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원봉사자로서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안내견 후보 강아지와 항상 같이 시간을 보내야 하며, 안내견 후보 강아지를 돌봐주고 책임감을 느끼고 훈련을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재형은 2011년 MBC 무한도전에 안내견 후보 축복이와 출연했습니다. 축복이를 '퍼피워킹'을 하며 센터로 보내기 전 1년동안 도맡아 훈련을 시켜왔습니다. 현재 정재형은 안내견 후보 해듬이를 '퍼피워킹' 봉사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방송된 '놀면뭐하니'에도 정재형은 퍼피워킹 중인 해듬이와 출연했습니다. 정재형은 해듬이와 산책하며 훈련하는 모습 등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퍼피워킹'을 알리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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