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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장 예쁜 줄 알다 트와이스 지효보고 기죽었다는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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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KBS2 ‘2020 청소년 공감 콘서트 온드림스쿨’에는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출연해 가수 연습생 시절에 관해 털어놨습니다. 

우혜림은 “연습생 생활을 돌이켜보면 마냥 행복하고 즐겁기만 하지 않았다. 2007년 2월 14일, 첫날 울었다. 홍콩에 있을 땐 내가 제일 예쁘고 춤도 잘 춘다고 생각했는데 다 너무 잘하고 너무 예쁘더라”며 “트와이스 지효가 있었는데 저보다 눈이 더 크고 예쁘더라. 기가 죽더라. 작은 우물의 개구리가 바다로 옮겨진 느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합류했었고요. 2017년 원더걸스 해체 후 혜림은 개인 활동과 학업에 매진했습니다. 

우혜림은 원더걸스 맴버로 데뷔할 당시부터 4개 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언어 천재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우혜림은 “중학교 3학년 때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에 왔다. 학업이 중3 수준에 멈췄다는 이야기인데, 언제까지 이런 실력으로 섭외를 받을 수 있을지, 내가 원더걸스가 아니라면 이 섭외가 이어질 지를 고민했다”며 대학에 진학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혜림은 원더걸스 해체 후 한국외국어대 국제회의통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17학번으로 입학해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우혜림은 지난 8월 14일 자신의 첫 에세이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을 발간했습니다. 우혜림은 책을 발간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로 “성취감이 나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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