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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귀기 전에 뽀뽀해 귀 붙잡고 밀어버렸다고 밝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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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과의 연애 시절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하트 세레나데
박하선은 “류수영과 썸을 타던 시절 그네를 태워주더라. 그리고 뽀뽀 하려고 하는데 귀를 붙잡고 밀어버렸다. 그때 남편이 결혼하고 싶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습니다. 

뱅그르르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뭔가에 미쳐있을 때가 있지 않냐"라며 결혼을 일찍 한 이유에 대해 밝혔고요. 박하선은 "일도 중요했지만 놓치기 싫었다"고 했습니다. 

발그레헤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요. 이후 2014년 연인으로 발전, 2015년 3월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2017년,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빨간모자 소녀
결혼 당시 류수영·박하선 부부는 셀프웨딩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류수영)가 찍었고, 아내가 찍어준(사진)','삼각대, 리모컨은 정품사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고요.

한 방송에서 류수영은 박하선과 웨딩 사진을 셀프로 촬영한 사실을 밝히며 "난 10년 전 턱시도를, 박하선은 긴 드레스를 빌려 여행하듯 셀프 웨딩 촬영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눈에서 하트
남편 류수영의 사랑이 느껴지는 결혼사진 속 박하선의 행복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두 분 영원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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