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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했는데 '셀카' 계속 올라와 난리난 박보검 SNS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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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지난달 31일 오후 해군병 669기로 입대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배웅을 자제해 팬들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박보검은 조용히 입대했습니다. 

부탁해요
박보검은 입대했지만, 박보검의 트위터에는 사진이 계속 게재돼 화제입니다. 
빨간모자 소녀
박보검이 출연하는 tvN ‘청춘기록’ 방영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 박보검의 사진과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당신이 최고
팬들은 오후 10:20 일정한 시간마다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는 점, 박보검이 평소에 예약 기능을 사용했다는 점, 소속사가 아닌 박보검 스스로 SNS를 관리해오고 있었다는 점 등을 통해 박보검이 직접 예약 해두었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하트를 드려요
네티즌들은 "헐 진짜 예약하고 간거야? 스윗~ 감동" "트위터 예약되는지 처음 알았다" "사진 많이 찍어서 일일이 예약해놓고 간 거 대박 정성이다. 팬들 감동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야광봉
또한 박보검은 31일 입대하기 전 보육원 명진들꽃사랑마을 측에 케이크와 손 편지를 예약 발송한 것으로 확인돼, 훈훈한 감동을 안기기도 했는데요. 박보검이 보육원 후원을 신인이었던 2013년부터 인기 배우로 성장한 지금까지도 꾸준히 지속해왔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치어 라이언
지난 7년간 비공식적으로 보육원 후원을 펼쳐 온 박보검. 보육원 명진들꽃사랑마을 측은 9일 박보검이 지난 7년 동안 박보검과 그의 팬클럽 보검복지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가 후원했었다고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군대 가기 전, 세심하게 남들을 배려해 선물을 주고 간 배우 박보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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