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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SM 걸그룹 센터로 데뷔했지만 배우로 대박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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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배우 서현진이 7개월 만에 복귀 소식을 알렸습니다. 현재 방영중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고요. 새 드라마 '너는 나의 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야광봉
매 작품 공감을 자아내는 ‘완소(완전 소중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팬들의 사랑를 받은 서현진. 
빨간모자 소녀
많은 사람들이 배우로 데뷔한 줄 알고 있지만, 서현진은 2001년 SM 그룹 '밀크'로 데뷔했습니다. 길거리 캐스팅된 서현진은 청순한 외모와 가창력으로 리드 보컬을 맡았고요.

 깨끗한 이미지와 청순함으로 단숨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의 초석을 다지려 했습니다. 하지만 1집 발표 이후 돌연 해체수순을 밟으면서 멤버들은 개인 활동을 시작해야 했습니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서현진은 밀크 활동 이후 길었던 무명 시절을 보내며 힘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만두려고 했던 적도 많았어요. 부모님이 7~8년 동안 정말 열렬히 반대했거든요. 근데 솔직히 다른 걸 할 자신이 없었어요. 할 줄 아는 것도 이거밖에 없고. 그래서 그냥 버텼던 것 같아요. 남동생이 지금 취업 준비생인데 한번 물어보더라고요. 누나는 어떻게 그렇게 뚝심을 잃지 않았느냐고. 나는 뚝심을 잃지 않은 게 아니라 그냥 버틴 거라고 했어요. 근데 결국 버티는 게 이기는 방법이더라고요."

서현진은 11년간의 꾸준한 활동 끝에 '또 오해영'이라는 인생작을 만날 수 있었고요. 매번 로맨스 코미디 장르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의 호평을 들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되는데요. 긴 무명 시절을 잘 버틴 배우 서현진,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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