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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가 실물 보고 "예쁘다"고 외쳤다는 아이돌, 실물 느낌 나는 공항 패션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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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헤헤
TV보다 실물이 아름다운 연예인으로 자주 언급되는 아이돌은? 바로 레드벨벳 아이린입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 크러쉬는 "한참 자이언티랑 듀엣으로 활동할 때 레드벨벳이 활동하더라. 정말 내 앞으로 지나가는데 내가 그런 적 없었는데 육성으로 '와 진짜 너무 예쁘다'고 말한 거다. 들으라고 한 게 아니라 딱 무대 올라가기 전 인이어를 끼고 있으면 내 목소리도 잘 안 들린다. 그 상태로 정말 예쁘다고 했다. 웃으면서 가더라. 생각했던 게 튀어나오더라"고 말했는데요.

부탁해요
실물이 더 아름다운 아이린. 최근 아이린은 슬기와 함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에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선보였습니다. 
빨간모자 소녀
일상 속 자연스럽게 꾸미지 않은 모습도 아름다운 아이린. 아이린의 실물 느낌 나는 사진을 보며 자연스럽게 꾸미지 않은 '꾸안꾸 패션'인 공항 패션 한번 살펴볼까요?
니트&발렌티노 숄더백

아이린은 청바지를 입고 베이지색 니트를 착용했는데요. 레드 컬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줘 캐주얼룩에 우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청바지&블랙 상의

청바지에 블랙 상의를 입고 주로 공항에 나타나는 아이린.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하기도 하고, 노란빛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합니다. 

오프숄더 원피스

더운 여름에 아이린은 오프숄더 원피스를 선보였습니다. 아이린은 강렬한 레드 색상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뒤로 묶고,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줘 흰 피부가 더욱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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