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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보다 예쁘다고 본인이 인정한 원조 여신, 화보 속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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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여신 김희선이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화보 촬영으로 컴백했습니다. 드라마 '앨리스' 스틸 컷 속 김희선은 대학 강의실로 보이는 곳에서 수업에 집중한 모습인데요. 긴 생머리, 작은 얼굴, 동그랗고 큰 눈 등 김희선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난달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선 사부로 김희선이 출연했고요. 

신성록이 "얼마나 예쁘셨냐면 태혜지에 앞선 원조 대표 미녀다. '세 명 중에 누가 제일 예쁘냐' 이런게 있으면 그땐 그냥 희선 선배님이 짱이었다"라고 운을 뗐는데요. 그러자 김희선은 "세 분이 제 다음 세대죠? 저 성형을 안 했는데. 저 정말 성형 안 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김희선은 '근거 있는 자신감'을 뽐내고도 스스로 머쓱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과거 한 방송에서도 강호동이 "1번 김희선, 2번 김태희, 3번 전지현 중 누가 가장 예쁜 것 같냐"고 하자, 김희선은 당당하게 "1번"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김희선은 "세 분 다 매력 있고 좋지만 내 대를 잇는 친구들"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새 화보 속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낸 김희선. 지난 4일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는데요. 

김희선은 검은 정장 재킷을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며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김희선은 파워 숄더 재킷에 가죽 장갑을 끼고 보이시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흰 셔츠에 스트라이프 조끼를 매치한 김희선은 보이시한 매력을 좀 더 성숙하게 소화해내며 세련되면서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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