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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롤모델이라는 이혜성 아나운서의 요리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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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 이혜성이 출연했는데요. 

이날 이혜성은 "원래 꿈은 외식업"이라며 "대학생 때 전공이 경영학이었다. 그러다 음식 사업을 해보고 싶어서 식품영양학과를 부전공 했다"라고 말했고요.

이혜성은 "지금도 요리에 관심이 많아 한식조리사 자격증도 있다"면서 "롤모델은 백종원"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네요.

 이혜성은 이날 직접 만든 요리를 게스트와 출연진에 선보이기도 했고요. MC들은 "먹자마자 맛있다고 느꼈다. 당장 팔아도 손색없을 정도"라며 그의 요리 실력을 극찬했습니다.

부탁해요
음식에 관심이 많다는 이혜성은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2017년부터 꾸준하게 음식 사진과 간단한 레시피를 올리고 있는데요. 이혜성 씨의 요리하는 법 살펴볼까요? #요리스타그램 #쿡스타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출연진에게 선보인 음식 중 하나는 '화전'입니다. 이혜성 씨는 "찹쌀가루를 끓인 물로 익반죽해서 호떡처럼 부친다. 설탕 끓인 시럽을 부어내면 끝"이라고 요리법을 설명했네요.

'라디오 스타'에서 출연진에게 선보인 음식인 '호박선'. 이혜성 씨는 "애호박에 칼집 넣고 절인 후 고기 버섯 당근으로 채우고 쪄낸다. 겨자소스도 곁들이면 좋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전과 호박선이 소개되는 장면은 방송 1분 5초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빨간모자 소녀
이외에도 이혜성 씨는 칠절판, 어선 등 다양한 한식의 요리법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개했고요.
하트 세레나데
직접 발효시켜 만든 바게뜨, 스콘 등 빵을 만드는 요리법도 선보였습니다. '라디오 스타'에서 이혜성 씨는 KBS를 떠난 결심을 하게 된 배경을 묻자 “미디어 환경도 많이 바뀌고 모바일 쪽으로 콘텐츠가 많이 이동하지 않나”라며 “한 방송사에 매여있는 것보단 다양한 도전을 하고 싶었다”고 답했는데요. 요리 관련 콘텐츠에서도 만나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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