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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지리산 종주 하러간 스타

진정한 의미의 '결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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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의 초호화 결혼식에 관한 소식이 자주 전해졌는데요. 최근에는 스몰웨딩을 하거나 예식을 없애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이 결혼식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고요. 

배우 강소라도 29일 결혼식 날짜를 정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자 결혼식 자체를 취소하겠다고 했습니다. 

빨간모자 소녀
스몰 웨딩의 원조는 이효리였는데요. 2013년에 결혼한 이효리. 당시 트렌드세터 이효리의 소규모 결혼식은 센세이션에 가까웠는데요. 2013년에 소규모 결혼식조차 생략하고 '지리산 등반 인증샷'으로 결혼 사진을 남겨 화제가 된 부부도 있었습니다. 

결혼 전, 조정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리산 노고단에서 결혼하겠다. 사실 내 생각은 아니고 정인의 생각이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한 방송에서 정인은 "난 결혼식을 하고 싶지 않다"라고 했고요. 지리산에서 결혼 하고 싶다고 한 정인은 "하객들이 안 오셔도 된다는 뜻이다"라고 했네요. 이어 "중간까지는 가족들과 하고 조정치와 천왕봉에서 단둘이 예식을 하자는 얘기가 오갔었다"고 했습니다. 

2013년 11월 정인과 조정치는 혼인신고를 했고요. 실제로 조정치와 정인이 '혼인신고 기념' 지리산 등반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아름다운 둘만의 '지리산 결혼식' 사진을 남겼습니다.

출처답사고 페이스북
하트 세레나데
당시 정인은 "친구랑 담소하며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어느새 지나고 마는 오르막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발그레헤헤
같이 지리산 등반으로 결혼 의식을 대신했던 조정치♥정인.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 같은데요. 2017년 3월에 조정치♥정인 부부는 첫째 딸 조은 양을 얻으며 부모가 됐고요. 2019년 12월, 부부는 둘째를 품에 안으며 다복한 가정을 이뤘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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