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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 발표 당해(?) 당황한 아이유-여진구, 유일한 동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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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문경 여행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뱅그르르
방송에서 아이유는 아버지께서 직접 내린 커피를 성동일,김희원, 여진구에게 건냈고요. 아이유는 “아버지 취미가 커피를 내리시는 거다. 사실 내가 커피를 안 마셔서 리액션 해드리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는데요. 성동일은 “아이유 가족 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여진구는 “제가 노력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김희원은 여진구에게 “아이유와 결혼할거야?”라고 물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습니다. 

(영상 2분 20초부터 해당 장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트 세레나데
이를 해석해보면, 성동일:“(아이유 아버님이 내리신 커피가 너무 좋아서) 아이유 가족 되고 싶다” 여진구:“(선배님, 앞으로 커피를 더 잘 내리도록) 제가 노력해보겠다” 라는 뜻이었겠죠?

부탁해요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 배려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는데요. 지은 누나가 부르면 어디든지 가겠다고 말한 진구. 

하트 세레나데
진구가 요리할 때 아이유가 빤히 쳐다보자 진구가 하는 말. "그러지마. 보고 있으면 떨린다고"

빨간모자 소녀
빗속에서 진구는 "다음에 더 맛있는 거 사줄게"라며 아이유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습니다.

극 중 '만찬 커플'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요. 당시 두 사람이 찍었던 첫 화보 다시 구경해보실까요?

드라마 '호텔 델루나'로 첫 연기 호흡을 맞췄던 이지은-여진구. 당시 두 사람은 첫 동반 화보를 촬영했었는데요. 화보 속 이지은은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도도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여진구도 흰 셔츠에 블랙 정장 바지를 매치해 커플룩을 완성했습니다.  

먼 곳을 응시하는 아이유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여진구. 여진구의 깊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호흡에 관한 생각을 따로 하지 않을 정도로 연기적으로 잘 맞는 사이가 되었다고 말했는데요. 다음 작품에서 두 사람 또 만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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