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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너무 부러워 하는 한국인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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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타입 유전자, 땀 냄새

한국인은 세계에서 특히 냄새가 안 나는 사람들로 유명합니다. 외국의 사이트에선 "왜 한국인은 냄새가 안 나나" "내 남자친구(한국인)은 좋은 냄새가 나" "왜 한국인은 데오드란트를 안 써도 냄새가 안 날까요. 부러워요" 라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미국 남성의 95% 이상이 액취증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요. 서양에서는 데오드란트 사용이 일상화되어있습니다. 

영국 브리스톨(Bristol)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몸 냄새는 ABCC11 유전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팀은 ABCC11 유전자는 ‘G대립 유전자’와 ‘A대립 유전자’로 나뉘는데 그 중 G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지독한 겨드랑이 냄새를 유발하는 아포크린 땀샘의 땀 분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A유전자를 가질수록 몸 냄새가 덜 난다는 것인데요. 또한 토시히사 이시카와의 연구에 따르면 몸 냄새가 나는 G 유전자가 전혀 섞이지 않은 AA타입 유전자를 가진 사람의 비율은 한국인이 가장 높았습니다.

동안 외모, 깨끗한 피부

뉴욕타임스는 "뷰티시장은 그동안 유럽 국가들이 주도해 왔으나 최근 몇 년간 미국 여성들이 한국의 스킨케어 방법을 유심히 살피기 시작했고 마음이 끌리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외국인들은 '깨끗한 피부'와 '동안 외모'를 부러워하는데요. 유튜브에도 이 비결을 궁금해하는 콘텐츠가 많이 게재돼 있습니다. 

미국 여성들은 간단하고 빠른 화장법을 선호하는데 한국의 화장법과 피부관리법은 광범위하면서도 세심하며 철저하다는 점에 주목했는데요.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가 2020년 1월 3일 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한국 여성들은 하루 평균 5개의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스킨, 크림, 로션, 에센스, 마스크팩 순이었습니다. 아침에는 클렌징폼 위주로, 저녁은 클렌징폼에 더해 하나의 세안 제품을 더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들은 각질 제거, 모공관리, 클렌징부터 에센스, 아이크림, 데이크림,나이트크림, 수면팩 등에 이르기까지 한국인들의 세심한 피부 관리 단계에 관심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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