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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쌍 도플갱어 촬영한 사진작가가 밝힌 것. 이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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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Doppelgänger). 누군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인데요.

가족이나 친적도 아닌데, 닮은 이들을 촬영하는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캐나다 사진작가 'François Brunelle'입니다.

사진작가는 2000년부터 닮은 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 촬영하는 인물사진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20년간 약 250쌍을 찾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닮은 이들을 촬영한 <I’M NOT A LOOK-ALIKE!>시리즈입니다.

TV 인터뷰나 잡지 기사에서 닮은 이를 찾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동의를 구한 후 촬영을 합니다.

부탁해요
사진작가는 <I’M NOT A LOOK-ALIKE!> 사진 속 주인공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밝혔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두 가지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첫 번째는 자신과 닮은 사람과 이미 서로 알고 지낸 경우이고요. 두 번째는 자신과 닮은 사람을 처음 보고 놀라는 경우라고 합니다.

자신과 똑같은 도플갱어를 어느 날 만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이 프로젝트는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각종 매체는 인물 사진을 게재하며 보도했습니다.

이 신기한 프로젝트에 관한 여러 질문에 사진작가가 답했는데요. '컴퓨터에서 사진 보정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사진 보정으로 인물들을 닮게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보정은 사진속에 보이는 먼지 같은 것만 지우는 정도로 한다고 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의 스타일링이 비슷해보이는데요. 촬영에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을 하는 과정이 있냐고 하는 질문도 있습니다. 사진작가는 자신은 헤어, 패션등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고요. 자신은 자연스러운 상태를 추구하며, 모델들이 하는 것을 막지는 않고 개인 선택에 맡긴다고 하네요.
흑백사진으로만 남기는 이유는 피부색, 옷, 헤어 색에 집중하는 경우가 없게 하여, 오로지 인물에 시선을 가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사진 촬영은 몬트리올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됩니다. 만약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에서 촬영할 경우가 있다면, 장비를 가지고 이동했다고 합니다.

사진작가 'François Brunelle'는 현재까지 <I’M NOT A LOOK-ALIKE!>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으며, 이 사진 작품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과 닮은 이를 알고 촬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홈페이지(http://www.francoisbrunelle.com/)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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