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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정한 길거리 데이트샷 공개한 배우

5월은 부모님과 가족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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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 출연했던 배우 안보현.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보현이 어머니와 함께 서울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요.

하트 세레나데
안보현은 어머니와 함께 서울 나들이에 나서며 데이트를 즐겼는데요. '시밀러 룩'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고 카페 거리로 나선 두 사람은 다정하게 셀카를 찍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한강을 방문해 커플 자전거와 유람선을 타며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요.

방송에서 안보현은 "혼자서 힘들지 않았는가"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보현은 "힘들거나 아팠던 적은 있었지만, 어머니가 알면 더 힘들어 할까 봐 말 못 했다. 좋은 얘기만 들려주고 싶었다. 잘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속 깊은 아들의 모습을 보였고요. 이에 어머니는 "그동안 고생했다. 잘 될거다"라며 아들을 꼭 안아줘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어머니에게 용돈과 함께 '사랑하는 여자, 엄마에게'라며 진심 가득한 편지를 전달했고요. 안보현은 스무 살에 자신을 낳고 꿈도 포기하고 살았을 어머니에게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아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낸 어머니는 "이렇게 잘 커 줘서 고맙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고요.

여러분도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과 추억이 담긴 사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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