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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섞인 시선 극복하고 미의 기준 뒤집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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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현재 패션/뷰티계 트렌드는 '다양성(Diversity)’입니다. 점점 패션/뷰티계에 미의 기준이 다양해지는데요. 현재 몸무게, 인종, 장애 유무, 성별, 나이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고자하고 있습니다. 패션 런웨이, 패션 화보에 다양한 인종, 다양한 몸매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고요. 성의 다양성 존중이라는 화두가 유명 패션잡지의 표지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
1. 성별에 대한 편견을 극복한 모델-발렌티나

브라질 출신의 발렌티나 삼파이오. '보그 파리' 표지를 장식했고요. 그리고 이 잡지 표지에 등장한 최초의 트렌스젠더 모델이 되었습니다.

야광봉
'보그 파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트렌스젠더의 아름다움과 함께 발렌티나 삼피오와 같은 모델들이 어떻게 패션과 미적 기준, 편견을 바꿔갈지 기대된다. 이를 기념할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네요.
빨간모자 소녀
발렌티나 삼파이오는 트랜스젠더들이 프로 모델로 가는 길이 막혀있다며, 자신도 어렵게 기회를 잡아 모델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밝혔는데요. 현재 발렌티나는 각종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며 활발한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장애를 극복한 모델-질리안 메르카도

질리안 메르카도는 3살 때부터 근육위축증을 앓았는데요. 패션마케팅을 공부했고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의지왕
질리안 메르카도는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느끼며 나에 대해 자존감을 높이고 있다. 나에게 끔찍한 일이 발생했지만, 난 극복해냈고 장애를 나 자신의 아름다운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습니다.
야광봉
마델린의 모친 로잰은 "딸은 패션모델이 된다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면서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도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했다"고 밝혔고요. 이어 "딸의 당당한 모습이 같은 처지에 있는 많은 장애우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카르멘 델로피체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꾸튀르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올라 특유의 카리스마와 도도한 분위기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젊은 모델을 선호하는 패션계에서 모델은 직업으로 수명이 짧다고 여겨졌는데요. 카르멘 델로피체는 나이를 극복하고 꾸준한 자기 관리와 도전 정신으로 최고령 런웨이 모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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