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답사고

호주서 받은 인종차별 극복하고 뉴욕에서 성공한 모델의 화보

650,48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난 안될거야
하지만 더키 토트는 “헤어 스타일이 별로다”,“모델치고는 살이 쪘다”라는 비판뿐만 아니라 “피부색이 너무 까맣다” 등의 인종차별적인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편견 섞인 시선에 상처를 받고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지만, 진정한 모델이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되면서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야광봉
상처를 받았지만 모델을 포기하지 않고 뉴욕으로 건너가 각종 패션쇼 무대와 화보에 등장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델 더키 토트. 더키 토트는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에게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에 있는 에이전시들을 통해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치어 라이언
현재 패션계 트렌드는 '보디 포지티브'입니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자’는 것이 핵심 모토인데요. 현재 패션계는 몸무게, 인종, 장애 유무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고자 하고 있습니다. 패션 런웨이, 패션 화보에 다양한 인종, 다양한 몸매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고요. 모델 더키 토트는 '바자(BAZAAR)' 패션잡지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고, 각종 패션 무대에서 활동하며 '보디 포지티브' 정신에 앞장서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한때 인종차별을 겪었던 모델 더키 토트는 이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활발히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키 토트 더 많은 사진/이야기 알고 싶으면 영상 클릭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