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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by kakao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유명한 '이곳'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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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이쁜 느낌의 
배경화면을 설정하려고 
이미지 검색을 했던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은 봤던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우유니 소금사막'

브라질, 페루, 칠레와 파라과이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볼리비아'에 위치한 


우유니 소금 사막은

볼리비아를 찾는 
거의 모든 여행자가

'우유니 소금 사막'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볼리비아를 
대표하는 명소라는 것!
볼리비아는 
남미대륙에 있어서

우기와 건기로 
시기가 나뉘게 되는데

온 세상이 하늘을 비추는
장관은 우기에 볼 수 있다.
우유니 소금 사막의 건기/우기

- 건기 : 7~8월
- 우기 : 12~5월

건기에 방문해도

부분적으로 하늘을 품은 땅을

볼 수는 있지만, 


소금 거울이 우기만큼

드넓게 펼쳐지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건기에 방문하면 

볼 것이 아예 없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는

답을 하고 싶은 매력이 있는


우유니 소금사막의 건기 

우기에 빗물에 녹았던 

소금이 모두 마르면서


눈으로 덮인 듯 새하얀

거북이 등껍질처럼 

갈라져 있는 광활한 장면을 보면


우기가 아닌 건기에 

방문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는데  

이렇게 소금 사막을 탐험하다 보면

이렇게 소금을 채취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는데,


채취한 소금의 90% 이상이 

순도가 매우 높아 

식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채취한 소금을 근처의 

소금공장으로 운반해

굽고 포장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소금이 말라붙은

건기에만 촬영할 수 있는


인증샷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소품을 챙겨가거나


(방문객들은 

유독 공룡을 많이 가져간다)

가지고 있는 소품으로 
원근법을 이용해
 
소금 사막에서만 찍을 수 있는
인증샷으로 

여행을 한껏 더 즐겁게 만든다. 

세상을 비추는 가장 큰 거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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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by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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