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플라이북

[감성글귀] 꽃을 피우는 담쟁이덩굴이 되어

책 속의 한 줄

7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구 없는 분노가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의 박차오름들이 부디 벽에 몸을 던져

깨지고 마는 계란이 아니라, 벽 사이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담쟁이덩굴이 되어

살아남아주기를 안타깝게 바라본다.

문유석 <미스 함무라비 대본집. 1>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