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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귀] 버리지 않으면 익숙해질 수 없구나.

책 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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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않으면 익숙해질 수 없구나.

나를 아프게 하는 것, 

숨을 못 쉬게 하는 것을

왜 버리지 못할까.


 나에게 해를 가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끈질기게 갖고 있다. 

 

누군가를 끊어내지 못했던 것처럼,

어떤 기억을 잊지 못했던 것처럼,

어제를 버리지 못하는 것처럼.


문보영 <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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