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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감성글귀] 지독하게 까만 밤.

책 속의 한 줄

5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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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도 구분할 수 없을

지독하게 까만 밤.

그 밤처럼 막막했던 마음들.

서로의 진심뿐만 아니라

자신의 진심도 장담할 수 없었다.

조남주 <귤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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