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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감성글귀] 사랑의 극단이라 할 수도 있다.

책 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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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증오는 백지 한 장

차이라는 말도 있고,

증오는 사랑의 극단이라 할 수도 있다.

세상만사가 그러하듯이 인간관계에서도

가장 바람직한 것은 중용이다.

윤민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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