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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이럴 땐 이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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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작성일자2018.01.30. | 51,83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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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말이 있습니다.
걱정의 96%는 무의미 하다는 이야기도 있죠. 알면서도 우리는 고민하고 걱정하기를 거듭합니다.

책에서 고민의 답을 찾으려는 분들을 위한 책을 소개합니다.

세 살 아이에게도, 여든 살 노인에게도 내일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다음 순간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알 수 없기는 살아온 시간이 길거나 짧거나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고전 속에 나오는 한자의 의미를 짚어보고, 현재의 삶에 도움이 될 조언을 건넵니다.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삶에 영향을 준 지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지혜는 시대와 국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의 삶이 닮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문제를 풀고 내일에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바랍니다.

이상형을 만나기는 너무 어렵고, 그나마 어렵게 만난 사람과도 자주 부딪히게 됩니다. 다시 혼자가 되어서야 후회하지만 더 나은 방법을 떠올리지는 못하죠.


이 책은 단순히 고백하는 방법이나 사람의 관심을 받는 꿀팁 같은 걸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조금 더 깊은 부분, 진심이나 마음을 이야기 하죠. 사랑이란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것이기에 성숙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공부에 왕도가 없듯, 사랑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닮음을 기뻐하며,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상황이 점점 나쁜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보통은 좌절하고, 불안함을 느낀다는 표현으로 부정적인 말을 하기 쉽습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고 합니다.


이 책은 부정적인 말이 불러오는 결과가 부정적인 영향, 의욕의 하락과 같은 단순한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체에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합니다. 왜 긍정적인 말버릇이 필요한지,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저자의 경험을 반면 교사로 삼을 수 있게 합니다.


파울로 코엘료는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고 썼습니다. 기운을 빼놓는 부정적인 말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북돋을 수 있는 말을 쓰는 게 좋지 않을지.

일본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엽기적인 연쇄 살인도 아닌 한 회사원의 자살이었죠.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를 견디다 목숨을 끊는 길을 택했던 겁니다.


이 책은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그런 상황 속에 빠진 이들이 어떤 생각과 시각을 갖게 되는지, 극단적인 선택에 이르기까지 왜 그만두지를 못했는지를 이야기 합니다. 직장내의 인간관계, 중도포기의 두려움, 업무 스트레스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겁니다.


일이 아무리 중요해도 목숨보다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왜 그들이 극단적 선택까지 등 떠밀리는지, 그런 상황에 빠진다면 어떻게 할 지 한 번쯤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인생은 평생 공부라고 이야기 합니다. ‘공부’라고 하면 시험과 평가를 떠올리기 쉽지만 정말 중요한 건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고 말이죠.


이 책은 살아가며 상처받은 이들과 삶의 목표와 가치를 잃은 이들에게 고전과 문학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물들의 삶을 통해 다시 시작하는 계기를 발견하는 기회를 전해줍니다.


이제는 세상에 보여주기 위한 공부나 타인을 위한 공부는 내려놓고 나 자신의 삶을 위한 공부에 힘써야 할 시간입니다.

삶이 끝나는 날까지 고민은 계속됩니다. 달라지는 건 고민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고민하는가 하는 문제 뿐이겠죠.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들 듯, 건강한 고민은 우리 삶을 더 풍요롭고 품위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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