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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요

이럴 땐 이런 책
플라이북 작성일자2017.12.11. | 25,262  view


거리에 구세군 자선남비 종소리가 울리면

‘아 벌써 연말이구나’하고 깨닫게 됩니다.


새해를 맞으며 다짐했던 일, 계획들을 얼마나 이루었는지 돌아보는 일도 연례행사의 하나.


습관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지키지 못하는 일.

이 역시 매년 당연히 해오던 연례행사가 되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도 뒤따르는 시기입니다.


올해와 다른 내년을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걸 실천해야 하는 걸까요?


더는 반성과 후회로 인생을 낭비하기 싫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가" 라는 고민으로 시작합니다.


이전과 다른 인생을 살고 싶고, 작은 시간조차 허투루 쓰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인생과 시간을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지 그 해법을 알려드립니다.


“넌 왜 이렇게 생각이 많아?”

생각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실행을 못하고 있을 때

이 책은 누구나 한두 번은 경험했을 그 답답하고 억울한 상황을 도와드립니다.


다양한 발상법부터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까지

일에 치여, 시간에 쫓겨 사는 바쁜 우리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놀라운 성과의 비결을 묻는 이들에게 뉴턴(Newton)은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만약 내가 더 멀리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섰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거인들’, 거대한 성공 혹은 남다른 성취를 이룬 이들의 비결을 한 권에 모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어떤 방법이 적당한지,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궁금하다면 여기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한때 아침형 인간을 찬양하는 책이 쏟아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늦게 일어나거나 밤 늦게까지 잠들지 않으면 게으를 거라는 편견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드는 한 가지 의문.

“왜 모두가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하는가?”

이 책은 ‘아침 5시’에서 시작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일찍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왜 일어나려고 하는가’라고 말합니다.


남들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고자 하는 단단하고 분명한 목표를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이에게 사람들은 조언이라며 이렇게 말합니다.

“퇴사 생각을 그만두는 제일 확실한 방법이 뭔지 알아? 36개월 할부로 비싼 걸 사는 거지.”

물론, 농담이 더해진 말이지만 정말 하기 싫은 일이라도 계속 참고 해야 하는 걸까요.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은 고민했을 퇴사와 견디는 삶 사이에서 출구를 찾는 이들에게 그 단서를 던져 줍니다.


무조건 그만두고 시작해가 아닌 목표를 찾고 작은 실천으로 시작해 마침내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날을 꿈꾸며. 

모든 직장인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우리 모두 달라지기를, 변화하기를, 성공하기를 소원합니다.


여기 소개한 다섯 권의 책은 ‘계획적인 시간관리 습관’, ‘체계적인 생각 정리’, ‘롤모델들의 노하우’, ‘뚜렷한 목표의 중요성’, ‘견디는 삶을 그만두기’로 압축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책들입니다.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분들께 책을 통해서나마 조금이라도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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