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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현재 미국에서 뜨겁게 논란중인 여배우 사진! 왜?

필더무비 영화계 &개봉 예정 영화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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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십 대 배우에게 성인 의상을?" 밀리 바비 브라운 의상 논란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국 출신 톱배우인 밀리 바비 브라운의 의상이 현재 미국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다.


최근 밀리 바비 브라운은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26회 SAG 어워즈(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 참석했는데, 브라운은 이날 흰색 바지와 같은 색인 코트 드레스를 입고 입장했다.


평소 패션과 관련한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과 개성을 선보이며 패션 브랜드 까지 런칭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그녀답게 브라운은 이번 의상 컨셉을 남성과 여성의 착장을 한데 모은 중성적 패션이라며 설명했다.


주목할 만한 의상이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십 대 배우에게 너무 어른 스러운 의상을 입힌거 아니냐?"라는 논란이 불거졌다. 밀리 바비 브라운은 2004년 생으로 미국내에서 15살의 나이로 십 대 중반에 해당되는데, 그녀가 이번 행사서 선보인 화장과 패션이 지나칠 정도로 성숙해 30살 성인처럼 보였다는 의견이 주요했다.


미국내 연예매체와 여론도 이같은 의견에 동조하며 브라운 측의 의상을 지적하는 가운데, 일부 팬들은 "의상이 야하든 아니든 스스로가 결정한 거면 존중해 줘야 한다"라는 반박을 내고 있어, 여전히 큰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사진=milliebobbybrown

2.<사냥의 시간>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공식 초청!

오는 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사냥의 시간>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한국 영화 최초로 공식 초청됐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그리고 박해수까지 존재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측은 21일(현지 시간)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영화 <사냥의 시간>의 초청을 발표했다. 특히 해당 섹션은 한국 영화로는 최초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카를로 샤트리안은 “<사냥의 시간>은 극강의 긴장감을 자아내며 관객들이 한 치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스릴러이다. 윤성현 감독은 물론 훌륭한 배우들을 베를린에 초청하게 되어 굉장히 기대가 되고, 갈라 스크리닝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극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11년 첫 장편 영화 <파수꾼>으로 국내 영화계를 발칵 뒤집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것은 물론 에든버러, 로테르담, 뮌헨, 후쿠오카 국제영화제 등 수많은 해외 영화제에서 거론되며 전 세계가 주목한 윤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그는 이제훈부터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강렬한 스토리와 독보적 비주얼을 담아낸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인 <사냥의 시간>으로 세계 3대 영화제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사냥의 시간>은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으로는 한국 영화 최초로 초청된 것은 물론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해외 20개국에서 선판매되며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번 작품은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독보적 세계관을 구축하기 위해 ‘돌비 애트모스’로 제작, 더욱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사하기 위해 깊은 노력을 기울였다.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유일하게 돌비 애트모스로 상영이 가능해 <사냥의 시간>이 담고자 했던 완벽한 세계관을 좋은 환경에서 세계에 첫 선을 보이게 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줄거리-


희망 없는 도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이제훈)은 가족 같은 친구들 ‘장호’(안재홍)와 ‘기훈’(최우식)

그리고 ‘상수’(박정민)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위한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다. 하지만 미래를 향한 부푼 기대도 잠시,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 목숨을 노리며 이들을 뒤쫓기 시작한다. 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네 친구들은 놈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사진=리틀빅픽처스

3.경제난에 시달린 목사의 극단적 선택! <기도하는 남자> 2/20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예고편 최초 공개!

신의 시험대에 놓인 목사와 그의 아내, 그들의 처절한 선택을 다룬 <기도하는 남자>가 오는 2월 20일 개봉을 확정 짓고 파격적인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도하는 남자>는 지독한 경제난으로 인해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개척교회 목사 ‘태욱’(박혁권)과 그의 아내 ‘정인’(류현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첫 연출작인 단편 <애프터 세이빙>(2001)으로 제31회 로테르담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두 번째 연출작 <굿나잇>(2009)으로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단편영화 부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한 강동헌 감독의 야심찬 장편 데뷔작으로 지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상영되며 주목받았다.


현실적 위기를 맞이한 목사와 그의 아내가 종교적 신념을 떠나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담아내며, 깊은 공감을 전하는 통찰력 있는 연출로 호평받았다.


메인 포스터는 목사 ‘태욱’과 그의 아내인 ‘정인’이 극중 가장 큰 갈등과 고민을 하는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눈길을 끈다. 수심 가득한 표정으로 텅 빈 교회에 홀로 앉은 ‘태욱’의 시선을 따라가면 “헛된 것을 마음에 품었나이다”라는 카피가 마치 그의 독백처럼 자리하고 있고, 그 아래로 초조해 보이는 몸짓과 함께 미간을 잔뜩 찌푸린 ‘정인’의 모습이 보인다.


그 옆으로 “목사와 그의 아내, 위험에 빠지다!”라는 카피가 그들의 사연에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선 보다 자세한 사연을 확인할 수 있다.


개척교회의 목사이자 다정한 가정의 가장 ‘태욱’은 새벽까지 대리운전 일을 하며 자신의 책임을 다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장모의 수술비가 필요해지면서 ‘태욱’과 ‘정인’은 급히 돈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와중에 ‘태욱’은 재건축으로 인해 교회를 옮겨야 하는 설상가상의 상황에 직면한다.


참아왔던 고통이 분노로 뒤바뀌며, 믿음을 져버리려는 듯한 ‘태욱’의 위태로운 모습은 파격적 결말을 암시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도하는 남자>는 2월 20일 개봉한다.


-줄거리-


지독한 경제난 속에서 개척교회를 운영 중인 목사 ‘태욱’(박혁권)은 설상가상으로 아내 ‘정인’(류현경)으로부터 장모(남기애)의 수술비가 급히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태욱과 정인은 각기 다른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믿음에 어긋나는 상상 속에서 그들은 처절하게 갈등하는데…

사진=(주)랠리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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