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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웃긴장면인데…보면 볼수록 무서운 이영화의 삭제장면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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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 <조커> 하이라이트인 머레이쇼 삭제장면 공개

2019년 최고 화제작인 토드 필립스 감독의 <조커> 삭제 장면 중 일부가 온라인 상에서 공개되었다.


'Flashback FM'은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의 후반부 하이라이트였던 아서 플렉 '조커'가 머레이 쇼에 등장하던 장면의 메이킹을 공개하면서 조커를 연기한 호아킨 피닉스가 아서 플렉의 등장 장면을 여러 버전에 맞춰 연기한 장면들을 공개했다.


호아킨 피닉스는 아서의 캐릭터와 심리 상태에 맞춰서 다소 진지하게 무대에 등장한 모습, 장난스러운 행동으로 등장한 장면, 계단에서 선보인 춤을 재현한 장면, 세트장 뒤로 들어오는 돌발 행동 등 여러 개의 버전을 소화했다.


그 다음 이어진 머레이(로버트 드니로)와 쇼의 게스트들과 인사를 나눈 장면도 여러개의 버전으로 그려졌다. 특히 게스트였던 샐리 박사에게 돌발적인 행동을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 당시 혼란스러운 아서의 심리상태를 반영한 대목이란 점에서 주연인 호아킨 피니스의 숨겨진 고뇌를 느낄수 있었던 장면이었다.


해당 장면은 비록 삭제된 장면이었지만, 영화만의 블랙유머와 섬뜩한 심리묘사가 담겨져 있어 영화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여러 번의 촬영과 즉흥적 상황에서도 이를 유연하게 대처하는 배우, 스패들들의 프로정신을 느낄수 있어서 완벽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그들의 모습이 짧지만 강렬하게 그려진 대목이었다.


해당 장면은 <조커>의 DVD,블루레이등 비하인드 관련 콘텐츠에 기록될 예정이다. 



사진=Flashback FilmMaking

2.<사냥의 시간>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사냥의 시간>이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 시너지는 물론 독보적 비주얼과 압도적 서스펜스를 담아낸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사냥의 시간>이 모든 것이 폭발하는 강렬, 그 이상의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희망이 사라진 도시를 배경으로 “이대로 가면 우리 영원히 밑바닥 인생이야”라는 ‘장호’(안재홍)의 대사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이제훈)이 세상의 전부인 ‘기훈’(최우식)과 ‘상수’(박정민), ‘장호’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하게 되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지며 이목을 집중 시킨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인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의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연기 변신은 물론 폭발적인 시너지와 케미까지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끝으로 네 친구들을 뒤쫓는 의문의 추격자 ‘한’(박해수)이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지옥 같은 시간을 방불케 하는 극한의 추격은 오감을 전율케 하는 압도적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새로운 형태의 추격 스릴러를 예고한다. 이처럼 배우들의 흡입력 높은 열연부터 감각적인 영상미 그리고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강렬한 스토리까지 더해진 <사냥의 시간> 티저 예고편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그리고 박해수까지 존재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또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가 주목한 비주얼텔러 윤성현 감독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리틀빅픽처스/싸이더스


3.<블랙 위도우> 4월 국내 개봉 확정! 기다림은 끝났다! 90초 스페셜 영상 공개!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흥행 1위 등을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의 2020년 흥행 포문을 여는 최고의 기대작 <블랙 위도우>가 2020년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90초 스페셜 영상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번 영상은 올해 절대 놓칠 수 없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자,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히어로 ‘블랙 위도우’만의 독자적인 스토리를 예고해 믿고 보는 MCU답게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과거가 예고되었다.


공개된 영상은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가 그의 옛 동료 ‘엘레나 벨로바’(플로렌스 퓨)와 조우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킬러의 삶을 벗어나 좋은 일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블랙 위도우에게 엘레나는 “그건 자신을 속이는 거야. 우린 지금도 프로킬러야”라며 냉소적으로 답해 이들의 어두운 과거를 짐작케 한다.


이어 또 다른 동료인 ‘멜리나 보스토코프’(레이첼 와이즈)와 러시아의 캡틴 아메리카 ‘레드 가디언’(데이빗 하버)이 등장, 이들이 블랙 위도우와 함께 어떤 스토리를 펼칠 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영상은 오직 블랙 위도우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강렬한 리얼 액션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설원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스케일의 액션과 고공 낙하씬, 어떠한 무기도 자유자재로 다루는 블랙 위도우 특유의 카리스마는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여기에 ‘캡틴 아메리카’처럼 방패를 사용하고, 블랙 위도우의 동작을 완벽하게 카피하는 새로운 적과의 대결은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에 동시 노미네이트되며 최고의 연기력을 입증한 만큼, ‘블랙 위도우’의 모든 것을 폭발적으로 그려낼 그의 열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블랙 위도우>는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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