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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스타로 알려졌으나…사실은 거친 액션스타인 여배우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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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시카 알바, 넷플릭스 액션 영화 <트리거 워닝> 출연 확정

버라이어티는 15일 기사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넷플릭스가 제작,배급을 맡은 액션 스릴러 영화 <트리거 워닝>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영화 <픽션>,<살인자 말리나의 4막극>으로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몰리 수리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바(Bar)를 물려받은 참전 군인 출신 손녀가 할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느껴 진상을 파헤쳐 나간다는 이야기다.


제시카 알바는 대중에게 청순함과 관능적인 이미지를 지닌 스타 배우로 알려졌으나, 신인 시절 TV 액션 드라마 <다크 엔젤>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차세대 액션 스타로 각인될 정도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연기자였다.


최근까지 영화 <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TV 시리즈 <L.A 파이니스트>의 형사 역할을 연기할 정도로 액션 연기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한편, 영화 <익스트랙션>의 성공 이후 오리지널 작품들의 프랜차이즈를 확대하고 있는 넷플릭스는 이번 <트리거 워닝> 또한 장기적인 프랜차이즈로 만들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최고의 제작진을 구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폭력의 역사>의 조쉬 올슨과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의 존 D.브란카토가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하며 <존 윅>,<시카리오>를 제작한 배질 이와닉이 이번 영화의 제작을 총지휘할 예정이다.


사진=<킬러 인 하이스쿨> 스틸

2.<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루카 구아다니노 <스카페이스> 리메이크 감독으로 확정

오랫동안 진척되지 못한 <스카페이스> 리메이크가 새로운 연출자를 맞이해 새로운 순항을 하게 되었다.


데드라인은 14일 기사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루카 구아다니노가 <스카페이스> 리메이크 영화의 연출자로 확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스카페이스>는 전설적인 마피아 알 카포네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1932년 하워드 혹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이 최초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후 영화는 1983년 올리버 스톤 감독이 각본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연출을, 알 파치노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영화로 리메이크 되었으며, 이 작품은 쿠바 출신의 범죄자를 주인공으로 한 범죄물로 제작되었다.


2011년 유니버셜이 이 영화의 리부트를 진행해 <해리포터> 시리즈의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리메이크 하려다 무산되었고, 이후 <네루다>의 파블로 라라인, <더 이퀄라이저>의 안톤 후쿠아를 오가다 제작이 진척되다 이번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으로 오게 되었다.


이번 영화 각본은 3년 전 코엔 형제 감독이 윤색한 각본을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리메이크 버전은 L.A를 배경으로 멕시코에서 온 범죄자들을 주인공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IMDB


3.마이클 B.조던, 969살까지 산 성경속 인물 연기한다

데드라인은 15일 기사로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대니 보일 감독의 차기작 <므두셀라>에 마이클 B.조던이 주연을 맡게 될 것이라 보도했다.


므두셀라는 성경 창세기 5장에 언급된 인물로, 최초의 인간 아담의 6대손으로 노아의 방주로 잘 알려진 노아의 할아버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성경에서 그는 969살에 죽은 최장수한 인간으로 기록되었다.


대니 보일의 전작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127시간>의 각본을 쓴 사이먼 뷰포이가 각본을 맡았으며, 워너브러더스가 영화의 제작과 배급을 맡는다. 조던은 이 영화에 자신의 제작사인 'Outlier Society'를 통해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블랙팬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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