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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어 이제는 일본…국제적 활동중인 한효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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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효주,변요한 주연 일본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스틸 공개

미국드라마 <트레드스톤>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해외 진출을 경험한 한효주의 다음 차기작인 일본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속 출연 스틸이 공개되었다.


일본 영화 정보 사이트 에이가 닷컴은 16일 기사로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의 정보와 스틸, 예고편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영화의 주연 배우인 후지와라 타츠야, 사토 코이치, 이치하라 하야토 등 주연진의 모습을 비롯해 영화의 비중 있는 배역을 맡은 한국배우 한효주와 변요한의 모습이 나란히 등장했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요시다 슈이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4시간마다 다가오는 죽음의 위험을 안고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의 극비 정보를 둘러싼 각국의 에이전트들과의 목숨을 건 두뇌 싸움을 담은 이야기.


한효주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에서 전 세계를 누비며 의뢰를 해결하는 국적 불명의 산업 스파이이자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지닌 아야코를 맡아 <트레드스톤>에서 선보였던 첩보 액션의 진수를 이번 영화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른 한국인 출연자 변요한은 후지와라 타츠야의 라이벌 스파이 데이비드 김 역으로 출연한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일본에서 2020년 5월 15일 최초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eiga.com

2.배두나&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명작 <공기인형> 재개봉 기념 예고편 공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빛나는 시작 <공기인형>이 오는 1월 30일 재개봉을 기념하며, 씨네필들의 관람 욕구를 완벽 충전시킬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기인형>은 어느 날 공기인형 ‘노조미’에게 생겨서는 안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눈길을 사로잡는 공기인형 ‘노조미’의 표정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머지 않아 살아 움직이는 인형의 모습으로 전환되며 변곡점을 맞는다. 따뜻한 세상과 처음 마주한 그녀가 우연히 들른 비디오 가게에서 점원 ‘준이치’를 만나자 “마음이 생겼습니다”라는 대사가 나오며 앞으로 그들에게 벌어질 꿈처럼 아득하고 마법 같은 판타지 로맨스를 예고한다.


서정적인 음악과 주연 배두나의 나레이션 그리고, 해사한 비주얼과 한 폭의 회화를 연상시키는 듯한 색채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하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이라는 카피와 이동진 평론가의 극찬이 어우러지며 왜 모두가 그토록 기다려온 명작인지를 스스로 보여준다.


단 56초의 예고편만으로도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만의 감성과 매력은 물론, 이름이 장르가 된 그의 작품 세계를 완벽히 알린 판타지 로맨스 <공기인형>은 오는 1월 30일 재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인간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진 공기인형 ‘노조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사람과 같은 감정이 생긴다. 마음과 감정이 생긴 ‘노조미’는 우연히 비디오 가게 점원 ‘준이치’를 보고 호감을 느끼고, 그가 일하는 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꿈꾸고, 사랑하고, 감정을 갖게 된 ‘노조미’는 알바 중, 팔이 찢기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몸 속의 공기가 빠져나가는 모습을 ‘준이치’에게 보이고 마는데…


사진=오드(AUD)

3.르네 젤위거, 할리우드 영원한 스타 '주디 갈랜드'로 완벽 변신한 <주디> 티저 예고편 공개

할리우드 전설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무대가 담긴 영화 <주디>가 CGV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이자 할리우드 레전드 ‘주디 갈랜드’의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화려했던 마지막 런던 콘서트를 담은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이자 세기의 명곡 ‘오버 더 레인보우’의 주인공 ‘주디 갈랜드’의 화려한 무대를 예고한 <주디>의 티저 예고편을 감상한 예비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편,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영상의 시작과 동시에 귓가를 사로잡는 세기의 명곡 ‘오버 더 레인보우’가 흘러 나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일렁이게 하며 영화 속으로 단숨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어 <주디>가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과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분장상에 노미네이트 됐음을 알려 다가오는 2월 웰메이드 작품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을 것을 예고한다.


더욱이 극찬 세례를 받고 있는 르네 젤위거의 연기 변신에도 기대감이 모아진다. 티저 예고편에 흘러 나오는 ‘오버 더 레인보우’를 직접 부른 것은 물론 ‘주디 갈랜드’의 히트곡들을 영화 속 화려한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르네 젤위거는 티저 예고편에서 1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지운 채 할리우드의 영원한 스타 ‘주디 갈랜드’로 완벽하게 변신했음을 절로 느끼게 한다. 분장, 메이크업, 헤어는 물론 입 모양, 눈짓, 손끝까지 단 하나의 디테일도 놓치지 않은 채 열연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주디 갈랜드의 마지막 무대가 시작된다”라는 카피를 뒤로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사랑해요. 주디!”라고 외치는 함성이 그녀에게 닿자 뒤를 돌아보며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 관객들의 뇌리와 마음에 깊고 진한 감동을 남긴다.


<주디>는 오는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거리-


<오즈의 마법사>의 영원한 ‘도로시’ 시대를 초월한 히트송 ‘오버 더 레인보우’의 주인공 20세기 최고의 여배우 주디 갈랜드!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생애 마지막 무대를 런던에서 준비하는데…


사진=㈜퍼스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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