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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출신 맹인 노인을 건드린 강도단의 최후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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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맨 인 더 다크> 후속편 제작 확정! 4월 촬영시작!

2016년 개봉해 예상치 못한 흥행과 찬사를 받았던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영화 <맨 인 더 다크>가 속편 제작 시기를 발표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7일 기사를 통해 <맨 인 더 다크 2>의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보도하며, 2020년 4월에 공식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맨 인 더 다크>는 빈집털이 십 대 강도단이 시각장애를 지닌 퇴역 군인의 집을 털다가 그가 특수부대 출신인 사실을 모르고 역습을 받아 생존을 위한 탈출을 감행하는 서스펜서 스릴러 영화다.


전편을 연출한 페데 알바레즈 감독은 이번 영화서 메가폰을 잡지않고 이번 영화의 공동 각본가로 이름을 올렸다. 연출은 알바레즈 감독과 공동 각본을 작성한 로도 사야구에즈 감독이 맡을 예정이여, 이 영화는 그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이블데드>의 샘 레이미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한다.


알려진 속편의 내옹은 1편 사건의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조용히 살던 노인에게 그가 저질렀던 과거의 죄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태를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개봉 시기는 미정이며, 주연을 맡은 스티븐 랭이 이번에도 눈먼 퇴역군인 노인을 연기한다.


사진=다음영화 DB

2.굿바이 폭스! '20세기 폭스'와 '폭스 서치 라이트 픽처스' 사명 변경

버라이어티는 17일 기사로 디즈니에 인수된 20세기 폭스와 그 계열사인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의 사명이 변경되었다고 보도했다.


20세기 폭스사의 명칭은 20세기 스튜디오로,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는 서치라이트 픽처스로 변경되었다.


대신 20세기 폭스사의 또 다른 계열사인 폭스 TV의 명칭은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TV 쪽의 명칭이 아직 합의가 되지 않아 논의 중인 상황이어서 임시적으로 폭스 TV라는 명칭을 유지하며, 합의가 완료되는 대로 폭스라는 명칭을 폐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의 기사가 나가자마자 20세기 폭스는 사명과 SNS 계정을 20세기 스튜디오, 서치라이트 픽처스로 변경했으며 직원들의 이메일 주소까지 빠르게 바뀌었다. 북미 기준으로 2월 14일 개봉 예정인 <다운힐>은 서치라이트 픽처스라는 사명으로 크레딧이 변경되어서 사실상 20세기 폭스라는 명칭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사진=collider

3.영화가 너무 잘돼서…<나쁜 녀석들> 4편 제작 확정! 배우들 그대로 복귀!

할리우드 리포터는 17일 기사로 흥행 순항 중인 <나쁜 녀석들:포에버>의 후속편 <나쁜 녀석들 4>의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시리즈의 주인공인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가 그대로 주인공으로 복귀할 예정이며, 3편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과 달리 4편은 예상보다 빨리 작업을 진행해 비교적 빨리 개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3편을 연출한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 감독 콤비가 그대로 메가폰을 잡으리 여부는 지켜봐야 하지만, 현재 흐름상으로 봤을때는 그대로 메가폰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개봉 중인 <나쁜 녀석들:포에버>는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두 번째 오프닝 흥행 기록을 세웠다. 북미에서만 6천 8백만 달러를, 전 세계적으로는 1억 6백만 달러를 기록중이어서 주말에만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등 예상보다 큰 흥행 순항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소니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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