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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출연해 헤어진 아내에 공개사과한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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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벤 애플렉, 前아내 제니퍼 가너 향해 사과와 감사 메시지 전해

지난 20일 ABC 방송의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는 할리우드 스타 벤 애플렉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벤 애플렉은 DC 유니버스의 배트맨 캐릭터 하차했지만, 새로운 작품을 촬영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지속해서 이어나가는 중이다.


최근 그는 개봉 예정인 영화 <더 웨이 백>의 홍보를 위해 여러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중인데, 20일 출연한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이혼한 아내 제니퍼 가너와 가족들에 대해 언급한 대목이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한 뒤 한동안 자신을 괴롭혀 온 알코올 중독과 방황에 대해 언급했다.


벤 애플렉은 이혼에 대해서 "이혼할 줄 꿈에도 몰랐다. 이혼하고 싶지 않았고, 가족과 갈라지고 싶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같은 사태를 불러온 것에 대해 스스로 화가났고 내 자신에 실망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혼의 원인이 되었던 알코올 중독을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쉽게 용서 받지 못하고, 잊혀지지 않는 고통을 주었다."라고 자책했다.


인터뷰 말미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가족을 향해 쓴 쪽지를 꺼내며 "고마워. 사려 깊고 책임감 있고 훌륭한 엄마가 돼 줘서 당신에게 고맙다"라는 내용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가정 문제로 이혼했지만, 가족 행사와 아이들의 학교 일정에 참석하며 부모로서의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때문에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벤 애플렉의 이번 행동 또한 재결합을 의도한 행동이 아닌가 추측된다.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2001년 드라마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2년 뒤 영화 <데어데블>을 통해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2년간 연애 끝에 2005년 결혼했고, 슬하에 바이올렛, 세라피나, 그리고 사무엘까지 3남매를 낳아 키웠다.


하지만 벤 애플렉의 알코올, 도박 중독 소식이 전해졌고, 이로인한 갈등으로 두 사람은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벤 애플렉은 자신의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며 가정을 지키려 했으나 이혼을 막지 못했다.


사진=ABC 뉴스 캡처

2.새롭게 부활하는 제임스 건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종료!

DC 유니버스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공식 촬영이 종료되었다.


제임스 건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모든 촬영이 종료되었다고 알리며 함께한 출연진,스태프가 기념사진을 촬영한 이미지를 공개하며, 조만간 후반 작업에 돌입할 것이라 전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한 정보는 데이빗 에이어가 연출한 2016년 영화<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후속격이 아닌 리부트 형식의 영화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편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기존 출연진은 그대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 퀸'역의 마고 로비, '캡틴 부메랑'역의 제이 코트니, '릭 플래그'역의 조엘 킨나만, '아만다 윌러'역의 비올라 데이비스가 그대로 출연했으며, 윌 스미스가 연기했던 '데드샷' 캐릭터는 이드리스 엘바가 대타로 합류했다. 이밖에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모습을 드러냈던 타이카 와이티티, 숀 건, 마이클 루커 등이 합류했으며, 존 시나, 엘리스 브라가 등의 새로운 출연진이 합류해 더욱 풍성해진 시리즈의 부활을 알렸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북미 기준으로 오는 2021년 8월 6일 개봉하며, 모든 작업이 종료되는 대로 제임스 건은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임스 건 인스타그램

3.<007 노 타임 투 다이> 러닝타임 163분 확정! 역대 최장 시간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있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시리즈 사상 최장 시간 러닝타임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에 등록된 이번 영화의 러닝 타임은 총 2시간 43분(163분)으로 역대 가장 길었던 <007 스펙터>보다 더 긴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출연인 만큼 그에따른 이야기 전개와 볼거리가 풍성하게 그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은퇴이후 자메이카에서 시간을 보내던 제임스 본드가 동료들의 요청으로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MI6로 복귀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제임스 본드를 상대할 악역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레아 세이두, 랄프 파인즈, 나오미 해리스, 벤 위쇼, 크리스토프 왈츠 등의 기존의 출연진과 함께 라샤나 린치, 아나 디 아르마스 등 새로운 출연진이 합류했다.


캐리 후쿠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4월 8일 국내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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