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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자기 비서의 아이를 소품용으로 이용한 월드스타의 민낯

필더무비 해외연예 &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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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前 비서의 폭로 & 위노나 라이더의 발언으로 난처한 상황에 놓인 앰버 허드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의 명예 훼손 소송전에 앰버 허드의 前 비서의 증언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는 곧 앰버 허드의 폭력성과 정신적 문제를 증언한 부분이어서 그녀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이다.


3월 10일 온라인 매체 블라스트는 앰버 허드의 前 비서인 케이트 제임스와의 인터뷰 기사를 공개했다. 케이트 제임스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엠버 허드의 비서로 일했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근무했을 당시에는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이 사귀는 중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앰버 허드로 부터 정신적인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관련 기사는 여러 해외 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러한 케이트 제임스의 상세한 증언은 11일 제임스가 법정에서 증언한 문서 내용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큰 파ans을 불러왔다.


인터뷰와 문서를 통해 언급된 공통된 내용에는 앰버 허드가 종종 케이트를 비롯한 자신의 주변인들에게 폭언과 학대를 해온 것을 비롯해 알코올, 각종 약물과 각성제를 심하게 복용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는 곧 그녀의 심각한 약물 중독 증세와 정신적 문제를 지적한 대목이어서 그녀의 폭력적인 행동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더 충격적인 내용은 케이트 제임스의 아들을 사진용으로 활용한 내용이다. 제임스는 평소 앰버는 자신의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폭언과 정신적 학대를 저질렀는데, 그것을 본 아들이 앰버와 함께 있는걸 싫어했다고 언급했다. 제임스는 오히려 함께 있었던 조니 뎁은 매우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었다고 전하며 아들 역시 조니 뎁을 따르는 걸 좋아했다고 말했다.


하루는 앰버 허드가 좀처럼 하지 않는 행동을 했는데, 갑자기 아들과 쿠키를 굽고 싶다며 다정한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줘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자신의 아들을 안고 차안으로 이동했는데, 알고보니 밖에 있는 파파라치들의 사진기사를 이용해 조니 뎁과 대중들에게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소품처럼 활용한 것이었다고 언급했다.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허드는 아이를 안고는 곧바로 비서에게 맡기고 바로 자신의 차를 운전하고 돌아갔다.


이같은 케이트 제임스의 주장에 앰버 허드측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문하며 그녀가 언급한 내용을 일축했다.


한편, 12일 블라스트의 기사는 앰버 허드의 변호인이 조니 뎁의 前 연인들을 증인으로 내세워 조니 뎁의 폭력성을 부각하려 했지만, 조니 뎁의 오랜 연인이었던 위노나 라이더가 이에 대해 반박한 입장을 담은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위노나 라이더는 버지니아 법원체 제출한 서류에서 "조니 뎁의 폭행 혐의에 대해 들었을 때 무척 충격이었고 혼란스러웠고 화가 났다. 그가 극도로 폭력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는 내가 알고 사랑했던 조니 뎁과는 크게 거리가 있다"고 증언하며 "그는 나에게 절대, 절대 폭력적이지 않았다. 절대, 절대 학대하지도 않았다. 그는 그 누구에게도 폭력적이거나 학대를 행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내가 아는 것은 그는 무척 좋은 사람이고, 사랑이 많으며 늘 나와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다정한 사람이었다는 점이다. 그의 옆에서 나는 늘 안전함을 느꼈다. 나는 누군가가 거짓말을 한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내 경험에 의하면 조니 뎁이 그런 무서운 혐의를 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사진=Martina Vaira 트위터


2.코로나에 자신있다더니…<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텀> 2021년으로 개봉일 전격 변경! <콰이어트 플레이스 2>도 변경

코로나 19 여파에도 절대 개봉 연기는 없다고 말한 빈 디젤의 자신감이 하루 만에 무색하게 되었다. 영화의 제작과 배급을 맡은 유니버설 픽쳐스가 영화의 공개 시기를 한참 후로 연기했다.


데드라인은 13일 기사로 유니버설 픽쳐스가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텀>의 개봉일이 1년 후인 2021년 4월 2일로 변경되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영화의 공개 시기는 북미 기준으로 올해 5월 22일 이었다. 개봉 일을 1년 후로 연기한 것은 그만큼 유니버설이 이 영화에 큰 공을 들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영화인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텀>이 개봉일은 연기한 탓에 그외 기획중인 스핀오프 시리즈와 이후의 후속 계획에도 차질이 빚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콰이어트 플레이스 2>도 개봉일을 잠정연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국 개봉일을 잠정 연기한 상태에서 북미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였지만, 미국 내 코로나 19 확진자 숫자가 늘면서 결국 개봉 연기로 이어졌다.


그럼에도 영화는 북미 언론 시사회에서 최고의 평을 받으며 기대감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파라마운트 픽쳐스

3.<스케어리 스토리:어둠의 속삭임> "지금껏 본 것들중 가장 무서운 존재가 될 것!" 괴물 장인의 경고가 담긴 메인 예고편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흥행수익 1억불을 돌파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선사하는 판타지 공포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이 섬뜩한 공포를 담고 있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마을의 폐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판타지를 다룬 영화.


메인 예고편은 폐가에서 발견한 책을 펼치자마자 하나씩 다가오는 기괴하면서도 두려운 그것들은 판타지 공포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의 손 끝에서 태어난 생명체답게 하나같이 온 몸이 저릴 듯한 무서움을 선사한다.


거부할 수 없는 죽음의 공포를 몰고 오는 그것들은 기예르모 델 토로가 “여러분이 지금껏 본 것들 중 가장 무서운 존재가 될 것”이라며 호언장담 한 만큼 관객들을 결코 잊지 못할 공포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실제로 예고편에는 와치모조가 연간 모든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장면으로 선정한 ‘창백한 여인’의 등장을 비롯해 두 눈이 없고 얼굴은 썩어 들어가는 ‘귀신들린 집의 유령’, 생김새만으로 등골이 오싹하게 만드는 허수아비 ‘해롤드’, 잃어버린 신체의 일부를 찾고 있는 언데드 ‘거대한 발가락’, 갑작스럽게 소녀의 뺨에 돋아나는 정체불명의 ‘붉은 점’, 조각난 신체들이 분리되었다 합쳐지기도 하면서 빠른 속도로 당신을 쫓을 ‘투덜거리는 남자’까지 하나만으로도 지릴 것 같은 그것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며 관객들을 서서히 벗어날 수 없는 공포로 몰아넣는다.


무섭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미국 도서관 협회가 금지한 영화의 원작은 <판의 미로>와 <셰이프 오브 워터>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여 온 기예르모 델 토로가 “내 젊은 시절 상상력의 원천이 됐다”라고 밝힐 만큼 강한 애정과 애착을 가진 작품.


불을 끄고는 잠들 수 없게 할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3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마을의 폐가에서 발견한 책 한 권. 책을 펼치는 순간 멈출 수 없는 공포스러운 스토리가 책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태워도, 버려도, 찢어도 멈출 수 없는 죽음의 스토리는 기괴하고 기묘하면서도 끔찍한 판타지 세상을 하나씩 그들에게 선물하는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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