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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실제 연인으로 착각하게 만든 몸짱 남녀 배우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로 다시 돌아오는 빈 디젤,미셸 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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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관객들이 열광하는 액션 어드벤처 영화 <분노의 질주>의 9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돌아왔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2001년을 시작으로 빠르고 강렬한 자동차들의 스피드 한 모습과 세상에 얽매이지 않은 채 자유를 부르짖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로 영화팬들을 열광시켰다.

물론 시간이 흘러 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경지의 어드벤처 영화로 바뀌게 되었지만…


관객들이 열광하고 만족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시리즈가 지속된 만큼 처음부터 수많은 배우들이 이 시리즈의 멤버로 합류하며 시리즈의 수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그중에는 하늘의 별이 된 폴 워커도 있었고…


빈 디젤이 연기한 도미닉 토레토와 깊은 인연을 맺어오며 1편부터 함께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도미닉의 연인 레티 오티즈를 연기한 배우 미셸 로드리게즈가 그 주인공이다. 1편에서 너무나 머신 여성 캐릭터로 나온 그녀는 이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여주인공을 분하며 도미닉의 연인이 되었다. 

도미닉의 일행과 함께 혼다 시빅 차량을 개조하며 트레일러 일당을 터는 과감한 모습을 보여주며 실력파 운전자이자 액션 영웅으로 이름을 알렸는데… 물론 실제로도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미셸 로드리게즈의 터프한 실제 면모가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이 갔다.

그러다 4편에서 살해당하고, 5편에서 다시 돌아와 옛 연인 도미닉과 극적으로 재회해 다시 연인이 되었지만… 이제는 지구 방위 대급이 된 팀의 구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평화로운 삶을 포기하는 중이시다.

그럼에도 도미닉과 레티 커플은 매번 변함없는 콤비를 선보이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지니고 있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마도 액션에 특화된 탄탄한 근육질 몸과 경력을 지닌 빈 디젤과 미셸 로드리게즈가 함께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외형적으로도 강인한 모습을 지녔으며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의 액션 영화 마니아 팬들을 확보한 두 배우인데…

그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 열애설이 있었고, 한때 연인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홍보로 내한했을 당시 보여준 너무나 다정한 모습 때문에 두 사람 사이를 연인으로 보기도 했다.

하지만 빈 디젤은 현재 연인이자 멕시코 출신의 연인 팔로마 히메네즈와 슬하에 세 딸을 두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결혼은 하지 않음) 

미셸 로드리게즈는 본인은 양성애자라고 인정하며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고 있는 중이다. 한마디로 두 사람은 연인 같지만 다정한 남매 같은 사이라고 할까? 

어쨌든 영화에서 만큼은 최고의 액션 커플의 면모를 보여주며 영화팬들을 만족시키고 있는 중이다. 지금도 매우 다정한 사이 이기에 현재 예정된 이후의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도 멋진 액션 커플로 자주 나오길 기원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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