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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일로 만나 결혼까지 한 韓, 美 부부 커플이 올해 준비 중인 '큰 일'

올해 신작 내놓은 <몬스터 헌터> 폴 앤더슨 감독&밀라 요보비치, <원더랜드> 김태용 감독&탕웨이 부부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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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셀카

일로 만나 사랑한 커플의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 같아서 모두가 관심 있게 지켜보기 마련.

눈속커플

특히 영화 촬영 중 많이 발생하는데… 배우들끼리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지만 이를 만드는 감독과 배우가 눈이 맞아 결혼한 사례는 꽤 드물다.


이렇게 일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해 모두를 부럽게 하는 미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 & 배우 부부 커플이 있으니…

액션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만난 밀라 요보비치 & 폴 앤더슨 감독 부부와 

<만추>의 탕웨이 & 김태용 감독 부부가 이를 대표하는 두 부부 커플이다. 

하이파이브!

흥미롭게도 이 두 부부 커플이 올해 2021년에 엄청난 대작 프로젝트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함께 살며 일한(?) 보람찬 결과물이 어떨지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다. 

게임 원작 액션 영화 커플이 선보인 엄청난 게임 원작 영화 <몬스터 헌터>

<레지던트 이블>로 아내 밀라 요보비치를 세계 최강의 좀비 헌터로 만든 폴 앤더슨 감독이 이번에는 아내를 몬스터 헌터로 만들려고 한다. 

<몬스터 헌터>는 게임 팬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동명의 콘솔용 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레지던트 이블>로 액션 영화 연출에 재능을 발휘한 폴 앤더슨 감독의 재능이 잘 담긴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몬스터 헌터>는 UN 합동 보안 작전부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비비치)가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다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면서 생존을 위해 몬스터들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극 중 주인공인 아르테미스가 군인인 만큼 밀라 요보비치는 강도 높은 군사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레지던트 이블> 당시에 주짓수, 쿵후를 비롯한 각종 동양 무술과 특공무술을 섭렵했던 사레를 생각해 본다면 사실상 그녀는 진짜 전사가 된 셈이다. 

게임 영화에 특화된 연출을 선보인 감독과 그 캐릭터에 맞춰 준비를 하는 부부가 만난 만큼 두 부부의 호흡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낼지 주목된다.



<몬스터 헌터>는 2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만추>의 감성 부부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또 다른 합작품 <원더랜드>

2010년 영화 <만추> 작업 후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한 탕웨이, 김태용 감독 커플.


올해 두 사람은 영화 <원더랜드>를 통해 <만추>와는 전혀 다른 장르와 감성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원더랜드>는 인공지능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이제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과 영상통화로 마음을 위로받는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야기로 알려졌다.

김태용 감독에게는 <만추> 이후 무려 10년 만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제작 전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캐스팅도 기대 이상이다. 수지, 박보검, 공유, 정유미, 최우식 그리고 탕웨이가 합류하게 되었다. 

탕웨이는 극 중 세상을 먼저 떠난 아내로 그녀를 그리워하는 남편 역을 공유가 맡을 예정이다. 10년 전 현빈과 감성연기를 펼친 만큼 탕웨이가 이번 작품에서 공유와 함께하는 연기도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기대된다. 

물론 이 둘의 애절한 연기를 남편인 김태용 감독이 어떻게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참고로 <원더랜드>는 한국과 중국에서는 극장에서 선공개될 예정이며, 해외는 넷플릭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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