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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송중기, 옥택연, 엄태구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중인 천재 그녀

기대작 영화 <낙원의 밤>, 드라마 <빈센조>를 올해 내놓는 천재 배우 전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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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시절 이 배우와 단독 인터뷰를 하고 난 이후 느꼈던 감정을 다소 노골적인 기사 제목으로 다룬 적이 있었다.


그때 봤던 순수한 열정과 열의가 대단해 앞으로를 응원하는 의미로 이런 제목으로 담았는데…


'장담한다, 이 배우 뜬다!'
으아아악
아 그때 내가 왜 그랬지

지금 이 제목을 보니 오글거릴 따름이다.


어쨌거나…


2018년 영화 <죄 많은 소녀>로 영화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게 된 전여빈은 이후 기사 제목대로 영화, 드라마에서 모셔가려는 연기 천재로 성장해 이 시국에도 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다.

뿌듯

그래서 결론은 예언이 이뤄져서 매우 뿌듯하다!


가 아니라…

작년 활동을 돌아보면 전여빈은 영화 <해치지않아>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주연을 연달아 맡으며 유명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며 한단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는데…

출처엘르

올 한 해에는 정말 제대로 된 작품들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아마도 2021년에는 그녀가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주목받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 아니 장담한다. 

우선 가장 먼저 대중과 만나게 될 작품은 tvN의 2021년 최고 기대작 <빈센조>다.


<빈센조>는 조직 간 전쟁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도망 온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관종 변호사를 사랑하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로 알려졌다. 

출처하퍼스 바자

이 드라마가 최고 기대작인 이유는 다름 아닌 주인공 콘실리에리를 연기한 배우가 바로 송중기라는 것! 

당신이 최고

아 그럼 게임 끝이구나…


But


여기에…

지난해 5월 전역한 이후 드라마 촬영과 영화 <한산:용의 출현>을 촬영 중인 옥택연까지 확정해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전여빈은 이 두 배우와 함께 극을 이끄는 주인공이자 극 중 두 남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관종 변호사' 홍차영을 연기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최근 대본 리딩을 끝내고 현재는 촬영에 돌입한 상태로 현재 방영 중인 <철인왕후>가 끝나는 다음 주 2월 21일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전여빈의 러블리한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관람

그리고 이후에는 영화도 함께 공개할 예정인데… 이미 작년 베니스 영화제에 공개돼 엄청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바로 영화 <낙원의 밤>.


<신세계>, <마녀>를 연출한 누아르의 대가 박훈정 감독의 6번째 장편 영화로 엄태구, 차승원이 출연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예고편과 클립 영상만 보면 엄태구와 차승원의 엄청난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 그동안 좋은 연기력을 보여준 엄태구가 전면에 나왔다는 점에서 대중에게 제대로 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기회다. 

물론 짧게 등장했지만 두 배우의 카리스마 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난 모습을 보여준 전여빈의 등장도 인상적이다. 


줄거리상 삶의 끝에 선 여자라고 되어 있는데 매번 평범하지 않은 역할을 연기했던 그녀이기에 이 영화에서 어떻게 이 캐릭터를 연기할지 기대될 따름이다.


참고로 원래 이 영화는 2020년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개봉일이 연기된 상태다. 확정은 아니지만 현재 넷플릭스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아마도 넷플릭스 영화로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어쨌든 이 영화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만의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여빈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내가 미안해

작년에 <해치지않아>에서 인터뷰해 놓고 사정상 기사로 실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전해드린다.


사실 이번 기사는 전여빈 배우를 향한 사과 기사(?) 임을 뒤늦게 밝히며…



올해 그녀의 건승을 기원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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