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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추억의 '트랜스포머' 주인공의 놀라운 파격 근황

미리보는 영화 <택스 콜렉터> 프리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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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랜스포머>에서 예측불허의 배우가 된 샤이아 라보프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인공 샘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이번 영화로 갱이되어 돌아왔다. 2014년 영화 <퓨리> 이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그는 각종 기행으로 할리우드의 문제아로 낙인찍히다가 2016년 영화 <아메리칸 허니> 출연후 연기력으로 다시금 인정받게 되면서 새로운 부활을 꿈꾸게 되었다.

2019년 영화 <허니 보이>에서 파격적인 탈모 분장을 보여주며 파격적인 연기행보를 이어나가던 그는 <퓨리>에서 함께했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올해 개봉한 영화 <택스 콜렉터>를 선보였다. 삭발한 헤어스타일에 수염을 기르고 선글라스를 낀채로 거친욕과 행동을 선보인 그는 LA를 주름잡는 갱스터의 면모를 보여줬는데, 사실 그는 이보다 더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2.이 영화 때문에 진짜 전신문신을한 샤이아 라보프?

극 중 샤이아 라보프가 연기하는 캐릭터 크리퍼는 어떤 갱도 두려워하지 않은 강인한 존재이자 거침없는 위협을 가하는 갱스터. 그래서 외형적으로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샤이아 라보프는 이 캐릭터를 확실히 연기하기 위해 온몸에 과감한 실제 전신 문신을 강행했다. 특히 그가 가슴 부위에 새긴 문신을 보면 깜짝 놀랄 그림이어서 아마도 이런 문신을 오랫동안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모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만의 대단한 열연을 기대하게 한다.

3.주인공들의 직업은 갱단의 세금을 징수하는 징수원들

예고편은 이 영화의 주인공인 샤이아 라보프의 '크리퍼'와 또 다른 주인공 바비 소토가 연기하는 '데이비드'가 콤비를 이뤄 갱들의 불법 이익중 일부를 세금으로 징수하는 세금 징수원으로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둘의 일상은 LA의 여러 조직을 돌아다니며 세금을 징수하며, 저항하는 조직에게는 위협을 가하고, 조직 간의 트러블을 원만하게 해결한다. 그들의 일은 강력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여러 조직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직업군임을 보여주고 있다.

4.신흥 강자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

그런데 예고편은 중반부에 예상치 못한 위협적인 존재가 등장해 두 사람을 위협할 것임을 예고한다. 스스로를 "난 미래다"라고 말하는 존재는 코네호라는 존재로 두 사람의 돈을 가로챈데 이어 조직원을 동원해 위협을 가하며 LA의 전 조직의 권한을 가져가려고 한다. 

5.복수와 전쟁의 이야기

알려진 바로는 코네호와의 충돌로 주인공들의 가족에게 까지 위협이 가해지고 궁지에 몰린 두 콤비가 결국 생존을 위해 위험한 전쟁을 가하는 내용으로 전해졌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아하게 세금만 징수할줄 알았던 그들은 이제 마지막에 들어서 생존을 위해 코네호의 조직과 충돌을 불사하게 된다. 

6.감독이 데이비드 에이어다! 거친 액션에 중점을 둔 영화

영화의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에이어는 2012년 두 경찰 콤비의 생생한 범죄 소탕극을 그린 <엔드 오브 왓치>를 리얼한 화면과 액션으로 그려내며 큰 찬사를 받은바 있다. 현실감 넘치면서도 박력넘치는 액션에 거친 영상미를 선보이며 특유의 개성을 그려낸 만큼 <택스 콜렉터>는 데이비드 에이어가 가장 잘하는 범죄액션의 묘미가 잘 담긴 액션 영화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택스 콜렉터>는 11월 18일 개봉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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