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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잘해서 잘나가는 넷플릭스 뒤흔든 연기천재의 근황

필더무비 영화계 & 개봉예정작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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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넷플릭스 <인간수업>의 라이징 스타 박주현, 200억 대작 영화 <사일런스> 제안받아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에서 배규리를 연기하며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박주현이 200억 대작 영화의 주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은 26일 기사를 통해 박주현이 200억원의 총제작비가 투입되는 영화 <사일런스>의 주인공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일런스>는 인천대교에서 연쇄 충돌 사고가 일어나고 그 여파로 정체불명의 괴수가 풀려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SF 괴수물이다.


<사일런스>는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가 제작하며 김혜수 주연의 <굿바이 싱글>을 연출한 김태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넷플릭스 <킹덤>의 주지훈과 <기생충>의 이선균이 공동주연으로 일치감치 캐스팅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에 또다른 괴물신인 배우 박주현까지 합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 가운데 그녀의 소속사인 935 엔터테인먼트는 여러 매체를 통해 "출연제안을 받았으며 현재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주현은 차기작으로 KBS2 휴먼코믹극 <좀비탐정>과 tvN 드라마 <마우스>를 확정지었다.


사진=넷플릭스 

2.장혁 주연의 <검객>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장혁 주연의 <검객>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검객>은 광해군 폐위 후, 세상을 등진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이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다시 칼을 들게 되면서 시작되는 리얼 추격 액션.


예고편은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장면으로 시작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조선에 찾아온 청나라 황족 ‘구루타이’(조 타슬림)와 그의 검객 무리는 ‘태율’의 딸 ‘태옥’(김현수)을 납치하고, ‘태율’은 딸을 되찾기 위해 다시 검을 들어 숨겨온 본능을 깨운다.


“내 딸 어딨소?”라는 대사와 함께 가차 없이 모든 것을 베어버리는 ‘태율’의 모습은 통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본래의 모습을 다시 드러낸 ‘태율’의 정체를 의심하는 조선 제일검이자 임금의 호위무사인 ‘민승호’(정만식)와의 또 다른 맞대결은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여기에, 살아남기 위해 단검 하나로 세상을 버텨온 여자 검객 ‘화선’(이나경)의 등장은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신의 딸을 찾기 위해 검객 무리들을 차례로 처단하며 펼치는 짜릿한 검술 액션은 물론, “검이란 그저 찌르고 베는거요”라는 ‘태율’의 대사는 2020년 가장 강렬한 액션 활극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검객>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장르 불문 최고의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한 장혁이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여 지금까지 보지 못한 리얼한 검술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조 타슬림, 탄탄한 연기력의 정만식과 장현성을 비롯한 김현수, 이나경, 이민혁 등 신예 배우 캐스팅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조선 시대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조선과 청나라 최고의 검객들이 펼치는 스펙터클한 검술 액션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검객>은 2020년 9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광해군 폐위 후, 스스로 자취를 감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 한편, 조선을 사이에 둔 청과 명의 대립으로 혼란은 극에 달하고,  청나라 황족 ‘구루타이’(조 타슬림)는 무리한 요구를 해대며 조선을 핍박한다. 백성들의 고통이 날로 더해가던 중, ‘구루타이’의 수하들에 의해 태율의 딸이 공녀로 잡혀가고 만다. 세상을 등진 채 조용히 살고자 했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은 딸을 구하기 위한 자비 없는 검을 휘두르기 시작하는데... 


사진=오퍼스픽쳐스


3.<더 렌탈> 다소 섬뜩한 느낌을 자아내는 메인 포스터 공개!

9월 개봉을 앞둔 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이 ‘시선 공포’ 소재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렌탈>은 한적한 렌탈 하우스로 로맨틱한 여행을 떠난 두 커플이 집주인으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하우스 스릴러.


메인 포스터는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라는 카피와 함께 카메라 프레임을 통해 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영화 속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소름을 유발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더 렌탈>은 ‘홈 셰어링’이 일상이 된 사회에서 관객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하반기 극장가를 서늘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6 언더그라운드>, <나우 유 씨 미>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배우 데이브 프랭코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는 작품으로, 일상을 기반으로 한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소재와 데이브 프랭코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깊은 숲 속, 가파른 해안 절벽, 자욱한 안개로 둘러싸인 고립된 공간을 활용한 밀도 높은 연출과 관객들의 심리를 자극하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이 더해져 스릴러적인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북미 현지 개봉 이후 “데이브 프랭코의 훌륭한 감독 데뷔!”(Variety), “영리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공포 스릴러!”(Chicago Sun Times), “심장이 터질 만큼 사실적인 스릴러!”(New York Post), “당신의 여름 휴가를 고민하게 만들 뛰어난 하우스 스릴러!”(The Detroit News) 등 주요 매체들의 극찬까지 이어지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더 렌탈>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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