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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대체 어떻게…놀라운 안목으로 7,219억원을 번 월드스타

필더무비 배우 근황 및 개봉예정작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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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데드풀'스타 라이언 레이놀즈, 지분 보유중인 주류 회사 매각으로 7,219억원 벌어들여 화제

데일리 메일은 18일 기사를 통해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주류 회사 에비에이션 진이 세계 최대 주류 업체 디아지오에 큰 가격으로 매각되었다고 전했다. 디아지오가 인수가격에 쓴 비용은 6억 1,000만 달러(한화 약7,219억원)으로 알려졌으며, 선금으로 3억 3,500만 달러를 지습하고, 향후 10년안에 2억 7,500만 달러를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성사되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배우 활동외에도 평소 사업에도 관심이 많아 다양한 사업에 진출했으며 이중에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모바일 서비스 회사인 민트 모바일을 소유하고 있어 두개의 거대 회사를 운영하는 할리우드 스타이자 사업가로 명성을 날렸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2018년 에비에이션 진의 지분을 구입하며 회사 홍보에도 적극 나섰으며, 그가 출연한 에비에이션 진의 CF의 영상은 큰 화제를 불러왔다. 이번 매각건으로 그의 안목과 사업 수완이 이번에도 뛰어났음을 확인시켜 주었고, 매각금액에 따른 엄청난 이익도 추가적으로 얻을것으로 보인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와 <프리 가이>의 개봉을 준비중이다.


사진=에비에이션 진 

2.왓챠,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미세스 아메리카> 오늘 5시 공개! 메인 예고편도 공개

왓챠가 미국 보수 진영 극우 활동가 ‘필리스 슐래플리’를 다룬 정치 드라마 <미세스 아메리카> 공개와 함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메인 예고편을 19일 공개했다.


<미세스 아메리카>는 존재감 없는 보수 비주류에서 미국 정치판을 뒤흔든 요주의 인물로 거듭난 ‘필리스 슐래플리’를 중심으로 1970년대 미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였던 ‘성평등 헌법수정안(ERA)’이 비준 승인이 확실했던 상황에서 어떻게 좌절됐는지 집중 조명한 작품.


논란의 인물인 필리스 슐래플리를 완벽하게 재현한 케이트 블란쳇은 이번 드라마로 생애 처음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인 예고편은 대가족의 평온한 저녁 식사에서 감사 기도를 올리는 종교인, 아이들과 친밀한 엄마, 남편에게 위로받는 사랑스러운 아내인 필리스 슐래플리(케이트 블란쳇)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여성의 반대편에 서 있지 않지만 여성해방운동에 반대한다”는 모순적인 대사 뒤로 남성들에 둘러싸인 필리스 슐래플리가 어디로 향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글로리아 스타이넘(로즈 번), 벨라 앱저그(마고 마틴데일), 질 럭겔스하우스(엘리자베스 뱅크스) 등 자유와 다양성을 갈망했던 1970년대 주요 인물들과 순종과 아내다움을 미덕으로 삼는 필리스 슐래플리를 교차 편집해 보여줌으로써 두 진영의 대조적인 관계를 보여준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필리스 슐래플리가 “이 싸움은 평등에 대한 게 아니에요. 권력 다툼이죠"라며 특권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단호한 표정을 보여주는데, 그녀가 쟁취하고자 하는 권력의 모습이 무엇인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호기심을 높인다. 한순간 차오른 분노의 감정을 꾹꾹 눌러가며 오롯이 혼자인 공간에서만 약한 모습을 표출했다가도 금세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운 미소를 얹고 무대에 오르는 강렬한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세스 아메리카>는 왓챠에서 2021년 1월까지 독점 선공개된다.


사진=왓챠

3.<뉴 뮤턴트> 메인 포스터 & ‘뉴’스토리 피처렛 영상 최초공개! 새로운 돌연변이들의 강렬한 등장!

영화 <뉴 뮤턴트>가 눈 뗄 수 없는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인 포스터와 함께 ‘뉴’스토리 피처렛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뉴 뮤턴트>는 통제할 수 없는 능력으로 비밀 시설에 수용된 십대 돌연변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각성하며 끔찍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메인 포스터와 ‘뉴’스토리 피처렛 영상은 새로운 돌연변이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포스터 속에는 한 자리에 모인 다섯 명의 돌연변이 ‘레인’과 ‘대니’, ‘일리야나’, ‘샘’, ‘로베르토’가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다섯 명의 아이들 얼굴 위로 ‘새로운 돌연변이’를 뜻하는 ‘뉴 뮤턴트’가 새겨져 있다. 특히 ‘뉴 뮤턴트’라는 글자 아래에는 아이들의 얼굴이 아닌 해골이 표현되어 있어, 그 이면에 자리잡은 새로운 모습을 궁금하게 한다. 또 ‘통제할 수 없는 능력의 공포’라는 카피는 돌연변이에게 주어진 능력이 어떤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것인지, 또 이들에게 닥친 공포는 무엇인지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뉴’스토리 피처렛 영상은 <뉴 뮤턴트> 속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마블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여 눈길을 끈다. 


먼저 ‘일리야나’역의 안야 테일러 조이가 “전부 심한 트라우마가 있는 10대들이에요. 서로 다르면서도 공통점이 많죠. 초능력이 있다는 것 말고도요. 다들 과거에 힘든 일을 겪었거든요”라고 전해 그들이 비밀 시설에 수용된 계기가 무엇일 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어 ‘레인’역을 맡은 메이지 윌리암스가 “캐릭터들의 관계가 정말 멋져요. 시련을 겪으면서 서로를 이끌어주게 되죠”라며 다섯 명으로 모이게 된 십대 돌연변이들이 극 중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 지 기대를 높인다.


영화 <뉴 뮤턴트>는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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